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원리(빌4:8-9)
믿는 자의 믿음을 흔드려는 수많은 공격이 있는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우리의 믿음을 지키며 주 안에서 굳게 설 수 있을까요? 빌립보서 4장 8-9절 말씀은 우리에게 이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원리를 가르쳐줍니다.
믿는 자의 믿음을 흔드려는 수많은 공격이 있는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우리의 믿음을 지키며 주 안에서 굳게 설 수 있을까요? 빌립보서 4장 8-9절 말씀은 우리에게 이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원리를 가르쳐줍니다.
거짓과 속임수로 가득 찬 세상. 비난과 비방이 난무하는 이 세상에서 당신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기를 원하십니까? 시편 7편에서 다윗이 하나님께 드린 노래는 우리에게 좋은 본이 됩니다.
염려와 걱정할 것이 많은 세상. 평안함이 오히려 어색한 세상. 그 세상 속에서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어떠해야 할까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명하십니다. “염려 말고 기도하라!”
우리는 때로 영적 침체기를 겪으며 그 속에서 탄식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탄식이 아닌 순종이며 승리입니다. 다윗의 기도를 통해 그가 어떻게 탄식에서 승리로 갈 수 있었는지 배워 봅시다.
“예수는 위대한 사람이었다”는 말에 크게 반대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알렸던 천사도 예수님이 ‘큰 자’가 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그럼, 예수님은 어떤 의미에서 ‘큰 자’ 혹은 ‘위대한 자’였을까요?
고난 중에 우리는 어떻게 어떤 기도를 해야할까요? 시편 5편에 나오는 다윗의 기도는 우리에게 좋은 본이 됩니다.
우리가 주 안에서 굳게 서기 위해 필요한 또 다른 태도는 ‘관용’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관용이 무엇인지, 그것이 우리 삶에서 어떻게 나타나야하는지 함께 생각해봅시다.
우리는 매일 전쟁을 겪습니다. 우리 밖에서 일어나는 전쟁은 우리가 어찌할 수 없을 때가 많지만 우리 속에서 일어나는 전쟁은 그렇지 않습니다. 다윗의 시편을 통해 우리 마음의 전쟁에서 어떻게 승리할 수 있는지 배워봅시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는 명령은 단순하지만 깊은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나는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는 명령에 어떻게 순종하고 있는지 생각해봅시다.
삶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걱정, 근심, 염려, 불안, 분노 등의 감정이 엄습해 올 때, 하나님을 믿는 자는 어떻게 반응해야하는지 다윗의 경우를 통해 배워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