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하랴? (시 11편)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하랴?” 다윗의 친구들이 다윗에게 던진 질문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올바른 해답은 무엇일까요?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하랴?” 다윗의 친구들이 다윗에게 던진 질문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올바른 해답은 무엇일까요?
참된 믿음이 그 증거를 분명하게 나타내는 것과 같이, 거짓 믿음도 그러합니다. 거짓 믿음의 증거는 무엇일까요? 거짓 믿음을 가진 자들에게 희망이 있을까요? 야고보서 4장 1-10절은 이 두 질문에 대한 해답을 줍니다.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이야기, 다윗과 골리앗. 이 익숙한 이야기가 우리에게 주는 익숙한 교훈은 무엇일까요?
“여호와여, 어찌하여 멀리 서시며 어찌하여 환난 때에 숨으시나이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던지는 이 질문에 대한 성경적인 답은 무엇일까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구원하지 못하는 믿음입니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믿음은 참 믿음입니까, 거짓 믿음입니까?
공의가 무너진 세상을 바라보며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드려야할 기도가 무엇인지 다윗의 기도를 통해 배워봅시다.
정의가 무너진 세상을 바라보며 억울하고 분노가 치밀 때, 믿는 자가 가져야할 올바른 태도는 무엇일까요? 보는 것이 아닌 믿음으로 행하는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에 대한 신뢰 가운데 그분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
말씀으로 거듭난 자들은 또한 말씀으로 자라가야 합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는 어떻게 들어야 할까요? 그 핵심은 ‘온유함’입니다.
인간은 어떤 존재일까요? 우리는 어쨌든 존엄한 자들일까요, 아니면 누군가의 주장처럼 그저 동물 중 하나에 불과할까요? 이에 대한 해답을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안에서 찾아봅시다.
어려움이 많은 세상에서 여러분은 어떻게 반응하십니까?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어떻게 그 어려움에 반응하는 것이 옳을까요? 야고보서 1:1-8은 우리에게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