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혁’의 설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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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 17(시 119: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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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 17 본문: 시편 119편 121-128절 설교자: 최종혁 아인: “그러므로 내가 범사에 모든 주의 법도들을 바르게 여기고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121-128절)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지만, 실제 그것을 믿으며 그에 합당하게 사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다. 하나님이 선하신 것을 알지만, 삶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단순히 상황에 […]

잃어버린 사람(들) (눅 1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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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잃어버린 사람(들) 본문: 누가복음 19:1-10 설교자: 최종혁 구원 받은 성도의 간증을 듣는 일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구원 간증을 들을 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다. 간증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대한 선포이고, 구원 간증도 그러하다는 것이다. 우리 스스로 구원에 이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을 받았다. 내가 하나님을 찾아 낸 […]

교회를 사랑합니다(빌 1:3-11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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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회를 사랑합니다 본문: 빌립보서 1:3-11 외 설교자: 최종혁 어쩌면 교회를 사랑해야 한다는 말이 좀 편협된 말처럼 들릴 수 있다. 교회가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에 사랑을 전해야지, 우리끼리 사랑하고 우리끼리만 좋으면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당연히 교회 밖의 사람은 사랑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랑의 흐름을 말하고 있는 것 […]

교회는 그리스도의 가족이다(마 12:46-50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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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교회는 그리스도의 가족이다 본문 : 마태복음 12:46-50외 설교자 : 최종혁   누군가에게 교회는 동호회 같아서, 교회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서 좋아하는 일을 하는 모임이다. 누군가에게 교회는 회사다. 교회에는 해야할 일들이 즐비하여 그 일들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교회는 학교일 것이다. 성경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배우는 곳이 교회다. 누군가에게 교회는 병원이어서 […]

교회는 그리스도의 기도다(요 17:20-26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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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회는 그리스도의 기도다 본문: 요한복음 17: 20-26 외 설교자: 최종혁 이 땅에 계실 때, 예수님은 습관을 따라 기도하셨다. 공적인 사역을 시작하신 후로는 사람들이 항상 예수님의 주변에 많이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은 방해 받지 않는 한적한 시간과 장소를 찾아 기도하시는 모습을 복음서에 종종 볼 수 있다. 오병이어 사건 후에도 예수님은 제자들을 먼저 보내시고 산에 올라가서 혼자 […]

교회는 그리스도의 사랑이다(엡 5:25-30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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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회는 그리스도의 사랑이다 본문: 에베소서 5:25-30 외 여러본문 설교자: 최종혁   바울은 에베소 교회를 위해 이렇게 기도했다. 엡 3:18–19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19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바울은 여기서 그리스도의 사랑의 너비, 길이, 높이, 깊이를 말하는 데, 각각의 […]

교회는 그리스도의 소유다(마 16:18-19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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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회는 그리스도의 소유다 본문: 마 16:18-19 외 여러본문 설교자: 최종혁 지난 설교 말씀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교회를 사랑해야 하고 사랑할 수 있다’라고 할 수 있다. 성경은 교회가 사랑스러운만큼 사랑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교회를 사랑해야하는 이유는 교회 자체가 아닌 예수님께 있다. 따라서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교회를 사랑해야 하고 사랑할 수 있다. 그런데, 이 말이 누군가에게는 낚시 […]

교회를 … 사랑할 수 있을까?(엡 5:25-27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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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회를 … 사랑할 수 있을까? 본문: 에베소서 5:25-27 외 여러본문 설교자: 최종혁 현실을 보자 교회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교회 밖에 있는 사람이 교회를 사랑하지 않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물론, 교회가 죄 때문에 핍박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그런 것이 아니어도 세상은 교회를 사랑하지 않는다. […]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16)(시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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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16) 본문: 시편 119편 설교자: 최종혁 싸메크: “내가 두 마음 품는 자들을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113-120절) 이전 연(105-112절)의 핵심 단어가 “결단”이었다면, 오늘 다룰 연의 핵심 단어는 “사랑”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113, 119절).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따르기로 결단했고, 그로 인해 그 생명이 위기 가운데 있을 때도 그 결단에 따른 선택을 […]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15)(시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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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15) 본문: 시편 119편 설교자: 최종혁 눈: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105-112절) 우리는 종종 무언가를 결심한다. 특히 새해가 되면 그렇게 할 때가 많다. 다이어트를 결심하기도 하고, 성경 읽기나 개인 묵상 시간을 결심하기도 한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결심’에 대한 우리의 이미지는 그리 긍정적이지 않다. ‘결심’하면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것은 대개 ‘실패’다.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