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 133)
제목: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본문: 시편 133편 설교자: 조정의 3월 1일(주일)부터 가정 예배로 대체하고 오늘은 네 번째 주일이다. 그동안 혼란과 위기 가운데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마음과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나누었다. 함께 모이지 못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우리가 매주 함께 나눴던 교제와 예배가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갈수록 더 절실히 느낀다. 그래서 오늘은 말씀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