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시 124)
제목: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본문: 시편 124편 설교자: 최종혁 만나서 가벼운 인사만 하면 모두가 큰 어려움 없이 잘 살고 있는 것 같다. 그러면서 나만 그렇지 않은 것 같아서 소외감을 느끼기도 하고 때로는 죄책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조금만 더 깊이 이야기 해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어려움, 저마다의 […]
제목: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본문: 시편 124편 설교자: 최종혁 만나서 가벼운 인사만 하면 모두가 큰 어려움 없이 잘 살고 있는 것 같다. 그러면서 나만 그렇지 않은 것 같아서 소외감을 느끼기도 하고 때로는 죄책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조금만 더 깊이 이야기 해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어려움, 저마다의 […]
제목: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본문: 시편 123편 설교자: 최종혁 이 시편은 시선에 대한 말씀이다. 눈을 들어서 시선을 하나님께 향하는 것이 1-2절에서는 강조된다. 3-4절에는 눈이라는 단어가 나오지는 않지만, 그 시선이 어디에 있는지는 알 수 있다. 시편 기자는 멸시가 넘치는 상황을 말한다. 멸시 받고 있는 상황은 시선이 아래를 향하고 있을 것이다. 나를 멸시하는 사람은 나를 내려다 […]
제목: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본문: 시편 122편 설교자: 최종혁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가 꼭 시간적인 흐름을 포함하고 있다고 볼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는 어느 정도 그렇다고 볼 수 있다. 120편은 세상에서 절망하며 하나님을 찾는 내용이었고, 121편은 그렇게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표현하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122편은 2절에서 말하는 것처럼 순례자가 예루살렘 성문 안에 서 […]
제목: 불안한 시대에 다시 붙드는 고백: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 23편) 본문: 시편 23편 설교자: 이인환
제목: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본문: 시편 121편 설교자: 최종혁 시편 120편을 통해서는 우리가 세상에 대해서 절망해야 우리의 시선이 올바르게 하나님을 향하고, 거기서 예배가 시작된다는 것을 배웠다. 이것은 가장 먼저는 구원과 관련하여 적용할 수 있는 원리다. 세상이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터진 웅덩이일 뿐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
제목: 예배는 절망에서 시작된다 본문: 시편 120편 설교자: 최종혁 시편 120-134편까지 15편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라는 공통된 표제를 포함하고 있다. 이 중 4편이 “다윗의 시”, 그리고 1편이 “솔로몬의 시”라고 저자가 명시되어 있다. 공통된 표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이 시편들이 목적을 가지고 수집된 하나의 소모음이라는 의미다. 누가 모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표제와 내용을 통해 목적은 추론해 볼 […]
제목: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 본문: 시편 119 편 169-176절 설교자: 최종혁 타우: “잃은 양 같이 내가 방황하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들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169-176절) 161-168절은 시편 119편의 마무리로서 손색이 없다. 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의 길로 행하며 경험하게 되는 고난 중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리고 아직은 하나님의 실제적인 구원이 임하지는 않았지만, 그것과 관계 […]
제목: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 22 본문: 시편 119:161-168 설교자: 최종혁 신/쉰: “내가 주의 법도들과 증거들을 지켰사오니 나의 모든 행위가 주 앞에 있음이니이다”(161-168절) 시편 119편은 히브리어 알파벳을 따라 8절씩 각 연이 구성되어 있다. 20시간 동안 한 연씩 살펴봤고, 이제 두 연만 남아 있다. 시편 119편 설교의 제목을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이라고 했는데, 이는 시편 119편이 […]
제목: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 21 본문: 시편 119:153-160 설교자: 최종혁 레쉬: “여호와여 주의 긍휼이 많으오니 주의 규례들에 따라 나를 살리소서”(153-160절) 시편 119편은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다. 시편 119편은 하나의 긴 기도다. 이 기도를 통해 저자는 특정 진리를 가르치거나 교훈을 주려고 하기 보다는, 그저 자신이 현재 당하고 있는 어려움과 고충을 하나님께 아뢴다. 그는 […]
제목: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20) 본문: 시편 119편 145-152절 설교자: 최종혁 코프: “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교훈들을 지키리이다”(145-152절) 성경은 우리에게 쉬지 말고 기도할 것을 명령한다. 이런 ‘쉬지 않는 기도’를 위해서는 두 가지 측면을 생각해야 한다. 하나는 기도의 습관이고 하나는 기도의 태도다. 기도의 습관은 다르게 말하면 규칙적인 기도다. 기도의 좋은 습관 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