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혁’의 설교들

181190 of 391 항목

결혼, 질서를 회복하여 비밀을 드러내라(엡 5:22-33)

by

제목: 결혼, 질서를 회복하여 비밀을 드러내라  본문: 에베소서 5장 22~33절 설교자: 최종혁   과거에 결혼은 ‘당연히 하는 것’이었다면 오늘날의 결혼은 ‘원하면 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원한다면 결혼하지 않고 같이 사는 것 혹은 반대로 법적으로 결혼은 하더라도 각자 따로 사는 것도 괜찮다. 결혼 관계 안에서의 남녀 역할에 대한 생각도 달라졌다. 과거에는 남자는 밖에서 일을 하여 가정의 경제적 […]

내 백성아, 내 말을 들으라(시편 81편)

by

제목: 백성들아, 내 말을 들으라 본문: 시편 81편 설교자: 최종혁   시편 81편은 아삽의 시로서 앞선 아삽의 시와 유사한 상황을 배경으로 기록되었다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상황이다. 그런 상황에서 신실한 자들이 던진 질문이 시편 79편, 80편이라면, 그에 대한 하나님의 답변이 시편 81편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의 기도는 이러했다. 시 80:14 만군의 […]

옛 세상에서 새 사람으로 살라, 더불어 함께 (엡 4:25-32)

by

제목: 옛 세상에서 새 사람으로 살라, 더불어 함께 본문: 에베소서 4장 25-32절 설교자: 최종혁   믿고 구원 받은 사람의 삶의 특징을 한 단어로 말하자면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에베소서에서 지금까지 배운 것처럼 믿는 자들의 상태는 극적으로 변화되었다. 그래서 성경은 믿는 자들을 ‘새로운 피조물’(고후 5:17)이라 칭하고, 그에 맞게 새로운 삶, 변화된 삶을 살 것을 명령한다. […]

믿음이 남은 곳에서 회복은 시작된다 (시편 80편)

by

제목 : 믿음이 남은 곳에서 회복은 시작된다 본문 : 시편 80편 설교자 : 최종혁   오래전에 길을 가다가 한 교회에 선교사 파송식 현수막이 걸려있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 현수막이 기억에 남아있는 이유는 선교사의 파송지가 ‘영국’이라고 적혀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나의 기준으로 선교는 이름도 생소한 나라나 부족으로 떠나는 것이지 영국처럼 현대 문명의 혜택을 고스란히 누릴 수 […]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아버지께 드리는 기도 (엡 3:14-21)

by

제목 :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아버지께 드리는 기도 본문 : 에베소서 3장 14-21절 설교자 : 최종혁   누군가에게 무언가 부탁을 할 때는 두 가지를 고려해야 한다. 하나는 그 사람이 그 일을 할 수 있는지고 다른 하나는 그 사람이 그 일을 하려고 하는지다.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으면 부탁할 수 없고, […]

주의 크신 이름을 위하여 어떻게 하시려 하나이까 Part.2 (시편 79편)

by

제목 : 주의 크신 이름을 위하여 어떻게 하시려 하나이까 Part.2 본문 : 시편 79편 설교자 : 최종혁 유한한 인간의 입장에서 무한하신 하나님을 전부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성경을 읽은 사람이라면, 하나님을 믿든지 믿지 않든지 관계없이 하나님에 대해서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 있다. 바로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을 위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모든 일을 하신다는 […]

그리스도 안에서 허물어지고 세워지다(엡 2:11-22)

by

제목: 그리스도 안에서 허물어지고 세워지다 본문: 에베소서 2장 11-22절 설교자: 최종혁   구원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가장 기초적으로는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갈 수 있게 된 것’이라고 답할 것이다. 복음을 전할 때 주로 죽음 이후의 세계로서의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말하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지옥이 아닌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성경을 읽고 배우다보면 구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