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혁’의 설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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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을 밝혀 알게 하소서(엡1: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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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눈을 밝혀 알게 하소서 본문: 에베소서 1장 15-23절 설교자: 최종혁 에베소서 1장은 인사말을 제외하면 두 문장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바울은 3-14절에서는 하나님을 찬양했고, 15-23절에서는 하나님께 기도한다. 하나님께서 모든 믿든 자에게 주신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으로 인해서 하나님을 찬양했고, 또한 그에 근거하여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 3-14절의 찬양을 통해 우리는 믿는 자가 받은 모든 신령한 […]

과거와 미래에 대한 현재의 책임(시 7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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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과거와 미래에 대한 현재의 책임 본문: 시편 78편 설교자: 최종혁   아삽의 마스길 아삽의 시편 119편을 제하면 가장 긴 시편(72절) 이스라엘의 역사를 회상하는 역사시. 출애굽에서 시작하여 다윗 왕조가 세워지는 때까지의 역사를 기록. 77편은 마치 78편의 서론과도 같은 면이 있기도 하다. 77편은 개인적인 차원에서 과거를 바라보았다면, 78편은 공동체적인 차원에서 미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무엇보다 78편은 […]

지나간 세월인가, 하나님의 역사인가?(시 7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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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나간 세월인가, 하나님의 역사인가? 본문: 시편 77편 설교자: 최종혁   우리 삶에 고난이 없을 수는 없다. 누구도 이 사실을 좋아하지는 않겠지만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기도 하다. 그럼, 그런 고난 중에 있을 때 우리가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실제로 고난 중에 있는 사람에게 지금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거의 100%의 확률로 고난이 끝나는 […]

알라, 그리고 경외하라(시 7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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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라, 그리고 경외하라 본문: 시편 76편 설교자: 최종혁   73편부터 시작된 시편 3권은 공의와 다스리시는 하나님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지금까지 다루고 있다. 73편에서 아삽은 하나님의 공의에 대한 개인적인 의문을 제기했었고 성소에 들어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복임을 깨달았었다. 74편에서는 국가적인 재앙을 만난 상황에서 여전히 왕이신 하나님께 구원해주실 것을 구하는 내용이었다. 75편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 정하신 […]

하나님의 시간, 하나님의 방법(시 7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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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시간, 하나님의 방법 본문: 시편 75편 설교자: 최종혁 생각과 감정이 있고 의지를 가지고 행하는 인격체로서의 인간이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알고 인정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수록 또 내가 어떤 존재인지를 알수록 하나님의 주권이 어떤 의미인지를 알게 되지만, 여전히 의문은 남고 결국 하나님의 주권보다는 나의 한계를 인정하는 수준에서 하나님의 […]

온전치 못한 교회는 들을지어다(계 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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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온전치 못한 교회는 들을지어다 본문: 요한계시록 3장 7-13절 설교자: 최종혁 나는 왜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자책하는 것이다. 무언가를 정말 잘하고 싶은데, 자신의 한계를 느낄 때 그렇다. 내가 이런 사람이었으면, 이런 힘이 있었으면, 이런 재능이 있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을 한다. 단순한 바람을 넘어서 ‘그랬어야만 했는데’하는 후회가 커질 때도 있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수록 […]

누가 왕인가?(단 1-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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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누가 왕인가? 본문: 다니엘 1-4장 설교자: 최종혁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으로 전세계가 떠들썩하다. 정말 큰 일 나는 것 아닌가하는 걱정이 들기도 한다. 긴장감이 고조될 때 각국은 자기 나라 사람들을 우크라이나에서 빠져 나오게 하였고, 사람들은 당연히 최대한 빠르게 탈출하려고 하였다.  그런 뉴스들을 보다가, 어느 한 선교사가 “왜 우리가 우크라이나에 남기로 결정하였나”라는 제목의 글을 보게 되었다. […]

주의 크신 이름을 위하여 어떻게 하시려 하나이까 (시편 7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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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주의 크신 이름을 위하여 어떻게 하시려 하나이까 본문 : 시편 74편 설교자 : 최종혁   수 7:7–9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어찌하여 이 백성을 인도하여 요단을 건너게 하시고 우리를 아모리 사람의 손에 넘겨 멸망시키려 하셨나이까 우리가 요단 저쪽을 만족하게 여겨 거주하였더면 좋을 뻔하였나이다 8주여 이스라엘이 그의 원수들 앞에서 돌아섰으니 내가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시편 7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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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본문 : 시편 73편 설교자 : 최종혁 우리 삶과 밀접한 주제를 다루는 시편은 자주 ‘복’에 대해서 말한다. 우리말에서 ‘복’은 뜻하지 않았는데 만나게 되는 좋은 일, 행운과 같은 뉘앙스를 갖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복은 그런 우연성과는 거리가 멀다. 성경이 말하는 복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 좋은 것들이다. 우리는 그런 복을 누릴 […]

죄에 관대한 교회는 들을지어다(계2: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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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죄에 관대한 교회는 들을지어다 본문 :  요한계시록 2장 18절~29절 설교자 : 최 종 혁 사탄은 하나님과 라이벌은 아니다.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서 싸우는 존재는 아니라는 말이다. 하지만 분명 우리보다는 여러모로 우위에 있는 존재이기는 하다. 그런 사탄이 가장 잘 하는 것은 바로 거짓말이다. 예수님은 사탄을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라고 표현하셨다(요 8:44).  처음 하와를 죄로 유혹할 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