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의’의 설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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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롬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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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본문: 로마서 10장 9-15절 설교자: 조정의 명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께서 주신 사명을 맡은 제자로서 어떻게든 선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바울처럼 선교사의 삶을 사는 건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시간, 물질, 재능의 일부가 어떤 식으로든 선교에 사용되어야 한다. 삶의 목적이 선교와 어떻게든 닿아 있어야 하며, 기도 제목에 반드시 […]

우리의 나음이 무엇이냐?(여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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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의 나음이 무엇이냐? 본문: 여러 본문 설교자: 조정의 하나님의 백성이 이 땅의 백성보다 나은 것이 무엇일까? 그리스도인은 시험에 붙고 세상 사람은 떨어지고, 그리스도인은 원하는 직장에 빨리 들어가고 세상 사람은 못 들어가고, 그리스도인은 결혼도 잘하고 아기도 잘 낳고 경제적으로 부유해지는데, 비그리스도인은 결혼도 늦어지고 아기도 잘 안 생기고 경제적으로 궁핍해진다면, 그리스도인은 질병에 잘 걸리지 않고 장수하고, […]

어린양의 진노 Part 2(계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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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린양의 진노 Part2 본문: 요한계시록 8장 설교자: 조정의 오늘은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고 예배하는 날이다. 예수님의 탄생이 기쁘고 즐거우며 영원한 감사와 예배를 불러 일으키는 이유는 오직 예수님만이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가 되셔서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심각하게 단절시킨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기 때문이다. 그 어떤 권력과 부와 명예와 지혜와 힘을 가진 사람도 이 일에 […]

144,000 (계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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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44,000 본문: 요한계시록 7장 설교자: 조정의 사도 요한은 유배된 밧모 섬에서 주의 날, 예수 그리스도의 위엄 찬란하고 영광스러운 모습을 봤다(1장). 그리고 그는 “지금 있는 일”에 관한 계시를 받아 당시 아시아 일곱 교회에 전달했다(2-3장). 또한 “장차 될 일”을 두루마리에 기록했다(4-22장). “마땅히 일어날 일들” 중 첫 번째로 기록한 것은 천국 예배이다(4-5장). 하늘 성전에서 보좌에 앉으신 이와 […]

어린양의 진노 Part 1(계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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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린양의 진노 Part1 본문: 요한계시록 6장 설교자: 조정의 진노에 관한 말씀을 왜 들어야 할까?(계 6-16장). 그렇지 않아도 수고와 슬픔이 가득한 세상에서, 험악한 인생을 사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진노하여 온 세상을 심판하실 것이란 말씀이 주는 유익은 무엇일까? 사랑, 평안, 기쁨, 소망을 말하기도 바쁜데. 사람들은 자기 가려운 귀를 긁어줄 말씀을 사랑한다. 자기 사욕을 채워줄 설교자를 찾는다. 그 […]

천국의 예배 Part 2(계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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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국의 예배 Part2 본문: 요한계시록 5장 설교자: 조정의 하나님께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주신 계시, 주님께서 천사를 통해 그 종 요한에게 보여주신 환상을 기록한 요한계시록을 통해 그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살펴보고 있다(1:19). 특별히 4장부터는 “마땅히 일어날 일들”이 시작되고(4:1), 5장까지 천국의 예배 장면이 묘사되어 있다. 아시아 일곱 교회에게 약속하신 것처럼 […]

천국의 예배 Part 1 (계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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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국의 예배 Part1 본문: 여러 본문 설교자: 조정의 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나 ‘별이 빛나는 밤’을 감상할 때, 몇 번의 붓 터치가 있었는지, 별이 몇 개인지 세어가는 방식으로 감상하지 않는다. 그런 디테일이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명화는 디테일의 의미를 하나하나 찾다가는 제대로 감상할 수 없다. 화가도 그런 의미를 두고 그린 것이 아니다. 전체적인 이미지, 풍기는 […]

재앙 앞에 드리는 기도(여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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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재앙 앞에 드리는 기도 본문: 여러 본문 설교자: 조정의 지난 29일 토요일 밤,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핼러윈 행사에 10만여 명이 몰려들면서, 좁은 골목에 지나갈 수 있는 인원의 7배가 넘는 인파가 서로 밀고 당기다가 내리막길에 넘어져 155명의 사망자와 149명의 부상자를 냈다. 많은 사람이 충격을 받고 슬퍼하며, 국경을 초월해 ‘PRAY FOR 이태원’을 외치고 있다. 지금은 말할 […]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위로(엡 6: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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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위로 본문: 에베소서 6장 21-24절 설교자: 조정의 본문엔 “끝인사”라는 소제목이 붙어있다. 네 구절의 비교적 짧은 문장을 통해 사도 바울은 로마 가택연금 기간 중 에베소 교회에 쓴 편지를 마무리하고 있다(60-62년 사이). 보통 바울은 편지의 마지막에 자기와 동역 중인 자들의 인사를 전하고(“문안하느니라”, 롬 16:21), 편지를 받는 이들 중 몇몇 사람의 이름을 언급하며 ‘문안’할 […]

율법주의보다는 불순종이 낫다? (마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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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율법주의보다는 불순종이 낫다? 본문: 마태복음 23장 23절 설교자: 조정의 ‘율법주의’는 교회에서 부정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말이다. 하지만 정확한 이해 없이는 오해를 많이 불러일으킨다.  가령 수요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애쓰는 것이 율법주의인가? 참석하는 것으로 조금이나마 하나님 앞에 호의를 얻으려고 하거나, 참석하지 못했을 때 하나님의 은혜를 덜 얻을 것이라고 염려한다면 율법주의다. 그런 건 아닌데, 참석 못한 성도를 판단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