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혁’의 설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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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성, 하나님의 사람들 (시편8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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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성, 하나님의 사람들 본문: 시편 87편 설교자: 최종혁 오늘 함께 살펴볼 시편 87편에서 도시에 대한 자부심을 볼 수 있다. 도시는 1-3절에서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성’인 ‘시온’, 즉 예루살렘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영광스러운 도시다. 그리고 4-6절에서는 그 시온의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시온에 등록하신 시온의 시민들로서 하나님의 사람들이다. 그리고 7절은 이들의 자부심과 […]

선하신 주의 종이 드리는 기도 (시편8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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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하신 주의 종이 드리는 기도 본문: 시편 86편 설교자: 최종혁   시편 86편은 3권에 기록된 유일한 다윗의 시편으로 우리가 많이 접했었던 고난 중에 도움을 구하는 탄식시라고 할 수 있다. 도움을 구하는 직접적인 기도가 15번이나 나온다. 아주 구체적으로 어떤 고난인지가 언급된 탄식시들도 있지만 이 시편은 그렇지는 않다. 7절에 ‘환난날’이라는 표현이 나오고 14절에 그를 대적하여 치는 자들이 […]

우릴 다시 살리사 주를 기뻐하게 하소서 (시편 8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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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를 다시 살리사 주를 기뻐하게 하소서 본문: 시편 85편 설교자: 최종혁     이스라엘 백성들이 앗수르와 바벨론에 의해 점령 당하고 포로로 잡혀간 것은 국토를 잃고 주권을 잃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하나님은 그들의 조상인 아브라함을 선택하시면서 땅과 자손과 복을 약속하셨는데, 이것을 아브라함 언약이라 한다. 그 후로 하나님은 차근차근 그 약속을 이루어 가셨다. 민족적으로 보면, […]

예배자의 사랑 노래 (시편8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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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배자의 사랑 노래 본문: 시편 84편 설교자: 최종혁   무언가를 좋아하면 티가 날 수 밖에 없다. 축구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사람이 일 년 동안 축구 한 번 하지 않고 중계도 보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축구를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독서가 취미라는 사람 집에 제대로 된 책장 하나 없고 최근에 읽은 책이 20년 전에 읽은 […]

은혜는 하나님이 아니다(삼상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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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은혜는 하나님이 아니다 본문: 사무엘상 4장 1절-11절 설교자: 최종혁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어떻게 알까? 우리에게 있어 무언가의 존재를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보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내 눈으로 보기 전에는 못믿겠다’거나 ‘보고도 못믿겠다’는 식의 말을 한다. 그만큼 보는 것, 혹은 보는 것으로 대표되는 직접 경험이 우리에게는 중요한 것이다. 아무리 논리적으로 설명이 된다고 […]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시편 8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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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본문: 시편 83편 설교자: 최종혁 고후 4:8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귀한 사명을 지닌 연약한 우리들의 삶을 이렇게 묘사했다. 사실 우리가 좋아할만한 것은 아니다. 우리는 욱여쌈을 당하지 않고 답답한 일을 당하지 않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에베소서 말씀에서 배웠던 것처럼 […]

그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종으로 살라(앱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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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종으로 살라 본문: 에베소서 6장 5~9절 설교자: 최종혁 에베소서 3장까지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배웠고, 4장부터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를 배우고 있다. 이런 변화를 추구하는 것은 쉬운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옳다는 사실은 굳이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시편 8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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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본문: 시편 82편 설교자: 최종혁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 예수님 주변의 사람들은 예수님의 정체를 궁금해 했고 때로는 혼란스러워 했다. 예수님을 엘리야, 선지자, 부활한 세례 요한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었고 메시아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다. 예수님은 일부러 속이려 하거나 오해하게 만드려는 의도가 없었다. 하지만 보이는 그대로, 듣는 그대로 믿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혼란스러워 […]

결혼, 질서를 회복하여 비밀을 드러내라(엡 5: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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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결혼, 질서를 회복하여 비밀을 드러내라  본문: 에베소서 5장 22~33절 설교자: 최종혁   과거에 결혼은 ‘당연히 하는 것’이었다면 오늘날의 결혼은 ‘원하면 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원한다면 결혼하지 않고 같이 사는 것 혹은 반대로 법적으로 결혼은 하더라도 각자 따로 사는 것도 괜찮다. 결혼 관계 안에서의 남녀 역할에 대한 생각도 달라졌다. 과거에는 남자는 밖에서 일을 하여 가정의 경제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