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는가? (시 52편)
“다윗의 마스길,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에돔인 도엑이 사울에게 이르러 다윗이 아히멜렉의 집에 왔다고 그에게 말하던 때에” 기록 배경이 기록된 시편. “말하던 때에”라고 바로 그 순간에 시를 지었다는 느낌이 들지만, 그렇다기 보다는 그 상황을 회상하며 기록한 시편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낫다. 삼상 22장 다윗은 요나단과 눈물의 작별을 한 후 본격적으로 사울로부터 도망하는 생활을 시작한다(삼상 20장). 먼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