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이 할 수 없는 것(롬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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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심판이 할 수 없는 것 본문: 로마서 2장 1~16절 설교자: 이병권   오늘 말씀의 제목은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심판에 대해서 사람이 할 수 없는 것, 그것이 무엇인지 오늘 말씀을 통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통해 하나님의 의가 어떻게 드러나는지 설명하기 위해 먼저 하나님의 진노에 대해서 불편한 […]

무엇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멀게 만들까?(요일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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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무엇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멀게 만들까? 본문 : 요한일서 1장 5절~10절 설교자 : 조 정 의   사도 요한은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나머지 사도가 모두 순교한 뒤 마지막 사도로서 모든 교회에 요한일서 편지를 통해 그들에게 영생이 있음을 분명히 알게 했다(요일 5:13).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 그가 직접 보고, 자세히 살펴보고, 듣고, 만져본 영생의 주님과 그들이 […]

세상에 차고 넘치는 하나님의 은혜(시편6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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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세상에 차고 넘치는 하나님의 은혜 본문 : 시편 65편 설교자 : 최종혁   사람의 말로 하나님을 표현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하나님은 우리와 다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이해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표현들이 하나님을 오해하게 만들기도 하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 말할 때는 신중할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이 우리와 다르신 속성들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 많이 알고 […]

영생은 무슨 맛일까?(요일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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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생은 무슨 맛일까? 본문 : 요한일서 1장 1절~4절 설교자 : 조 정 의   요한일서는 적어도 세가지 측면에서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씀이고 유익한 하나님의 진리이다. 첫째,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세워 준다. 사도 요한은 주님이 승천하시고 자기를 뺀 나머지 사도들이 모두 세상을 떠 난 뒤(AD 90~95년) 각종 이단과 도덕적 타락에 교회가 위기에 처했을 […]

불편한 진실(롬1: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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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편한 진실 본문: 로마서 1장 18~32절 설교자: 이병권   로마서는 성경에서 복음에 대해서 가장 잘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지난 시간에 우리는 로마서의 주제라고 할 수 있는 16절과 17절을 살펴보았습니다. 말씀에서 복음을 이렇게 요약할 수 있습니다.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인 복음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낸다.’   이렇게 편지의 서론이 끝났고 오늘 본문부터 편지의 […]

그의 행하심을 깊이 생각하라(시편6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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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그의 행하심을 깊이 생각하라 본문 : 시편 64편 설교자 : 최종혁   누군가의 행동을 깊이 생각하고 묵상해본 적이 있는가? 뭔가 굉장히 특별한 일같이 들리지만, 사실 우리가 매일 매일 하는 일이다. 특별한 연구를 위해서 그렇게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우리는 살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보면서 생각을 하고 나름의 결론을 내리게 된다. 하나님처럼 사람의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롬1: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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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본문: 로마서 1장 16~17절 설교자: 이병권   여러분은 복음이면 충분하십니까? 우리가 복음이면 충분하다고,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한다고 말은 하지만 솔직하게 자신을 돌아보면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복음으로 충분하지 않은 것처럼 사는 겁니다. 다른 것을 좇을 때도 있고 복음 플러스 뭔가가 더 있어야 부족함이 없을 것 같고 행복할 것 같습니다. […]

가정을 무너뜨리는 사탄의 거짓말4(엡5: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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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정을 무너뜨리는 사탄의 거짓말:              4.아내는 사랑받을 권리가 있다 본문 : 에베소서 5장 22절~33절 설교자 : 조 정 의   하나님이 태초에 제정하신 가정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남자와 여자가 언약의 관계 안에서 신뢰와 책임이 따르는 친밀한 사랑의 관계를 이루어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히 누리고 생육 하고 번성하여 […]

생명을 소중히 하라(출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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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명을 소중히 하라 본문 : 출애굽기 20장 13절 설교자 : 최종혁   어쩌면 ‘살인’은 우리와는 가장 멀리 있는 죄일 것이다. 아마 설교 시간에 ‘살인’에 대해서 들어본 적도 잘 없을 것이다. 살인은 어느 시대 어느 문화권에서나 보편적인 죄로 여겨진다. 지금도 강력 범죄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살인이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당연히 살인은 하지 말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