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 때문에 그리고 한 사람 덕분에(롬 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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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 사람 때문에 그리고 한 사람 덕분에 본문: 로마서 5장 12~21절 설교자: 이병권   여러분은 혹시 일 년 동안 죽은 사람의 수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2020년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사망자 수가 30만 5,100명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우리나라에서 대략 30만 명이 죽었습니다. 그러면 전 세계에서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을까요? 2019년 기준으로 사망자가 대략 5600만 명 정도 […]

진리에 속한 줄을 무엇으로 알까? (요일 3: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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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진리에 속한 줄을 무엇으로 알까?  본문 : 요한일서 3장 19절~24절 설교자 : 조 정 의 접붙인 가지가 뿌리의 진액을 잘 받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롬 11:17).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걸 보고 안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 줄을 어떻게 알까?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라고 하셨다(마 7:20). 참된 믿음은 […]

열방이 기뻐 노래하게 하소서(시 6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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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열방이 기뻐 노래하게 하소서 본문: 시편 67편 설교자: 최종혁   사도 베드로는 예수님이 하나님께 택하심을 받으신 보배로운 산 돌이라고 말했다(벧전 2:4). 바로 그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이어지는 말씀은 이렇게 말한다. 벧전 2:9-10 “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

형제를 사랑하는가, 살인하는가?(요일 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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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형제를 사랑하는가, 살인하는가? 본문 : 요한일서 3장 11절~18절 설교자 : 조 정 의 극단적인 이분법은 위험하다. 하지만 사도 요한은 처음부터 계속해서 빛과 어둠, 둘로 영역을 나눠 독자를 압박한다. 빛이신 하나님과 사귐이 있는가? 어둠 안에 행할 수 없다. 하나님 사랑 안에 거하는가? 형제를 미워할 수 없다.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세상을 미워하라. 진리를 따르는가? 거짓과 맞서 […]

소망, 오늘과 내일을 바꾸다(롬 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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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망, 오늘과 내일을 바꾸다 본문: 로마서 5장 1~11절 설교자: 이병권 로마서 5장이 좀 다른 분위기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전체를 구분할 때 4장까지가 편지의 첫 번째 본론이고 5장에서 8장까지가 편지의 두 번째 본론이라 할 수 있습니다. 4장까지 바울의 설명이 좀 논쟁적이었다면 5장에서는 좀 달라집니다. 5장 1절이 그러한 전환을 만들고 있습니다. 롬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

하나님의 자녀인가, 마귀의 자녀인가?(요일 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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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나님의 자녀인가, 마귀의 자녀인가? 본문 : 요한일서 3장 4절~10절 설교자 : 조 정 의   코로나 19 바이러스 검사를 통해 매일 확진자 수가 보도되고 있다. 검사의 정확도에 대한 이견이 존재하지만, 일단 이 검사에 따라 모든 국민이 음성과 양성, 비 확진자와 확진자로 구분된다. 코로나 말고도 많은 사망자를 낳는 질병이 존재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망자(300만)와 […]

사람은 무엇으로 의를 얻는가?(롬 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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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람은 무엇으로 의를 얻는가? 본문: 로마서 4장 1~25절 설교자: 이병권   사람은 무엇으로 의를 얻을까요? 우리는 이 질문의 답을 알고 있습니다. 답은 “믿음으로”입니다. 우리가 알고 지금 쉽게 대답하는 “믿음으로” 라는 이 답은 역사적으로 보면 그렇게 쉽고 간단한 답이 아니었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이것은 종교개혁을 일으킨 중요한 진리였습니다. 종교개혁가 칼뱅은 의를 얻게 하는 이 믿음을 ‘열린 […]

하나님의 자녀는 무엇으로 사는가?(요일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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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나님의 자녀는 무엇으로 사는가? 본문 : 요한일서 3장 1절~3절 설교자 : 조 정 의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는 1885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제목의 단편소설을 저술했다. 소설은 하나님께 벌을 받아 땅에 떨어진 천사 미하일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깨닫고 천국으로 돌아가는 내용이다. 미하일에게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관한 답은 바로 “사랑”이었다.  톨스토이가 이 소설에서 그려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