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사람(들) (눅 1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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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잃어버린 사람(들) 본문: 누가복음 19:1-10 설교자: 최종혁 구원 받은 성도의 간증을 듣는 일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구원 간증을 들을 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다. 간증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대한 선포이고, 구원 간증도 그러하다는 것이다. 우리 스스로 구원에 이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을 받았다. 내가 하나님을 찾아 낸 […]

두 마음 말씀으로 지키기(약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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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두 마음 말씀으로 지키기 본문: 약 4:1-10 설교자: 조정의 문어발식으로 다수의 여성과 연애를 한 한 남성이 그렇게 하는 이유에 관하여 묻자, ’내 마음은 한 여성만 품기엔 너무 크고 넓다’라고 답했다. 기가 막힌 답변이다. 물론, 서로 배타적이지 않은 대상은 얼마든지 마음에 함께 품을 수 있다(배우자, 자녀, 손자녀, 성도…). 그러나 이성 교제 대상처럼 서로 배타적인 대상은 […]

중독된 마음 말씀으로 지키기(잠 26:11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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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독된 마음 말씀으로 지키기 본문: 잠언 26:11 외 설교자: 조정의 ‘알코올 중독’, ‘마약 중독’, ‘도박 중독’, ‘포르노 중독’ 등 중독은 주로 실물을 대상으로 한다. 그런데 생각에도 중독될 수 있다는 것을 아는가?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중독을 세 종류로 정의하는데, 두 번째가 “술이나 마약 따위를(실물) 지나치게 복용한 결과,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이고, 세 번째가 “어떤 사상이나 […]

교회의 진정한 교제(행 2: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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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회의 진정한 교제 본문: 사도행전 2:41-47 설교자: 조정의 현대 교회는 교제의 빈곤에 처해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소그룹, 셀 조직, 구역, 가정 교회 등을 통하여 교제의 기회를 많이 창출하고 있지만, 실제로 성도들은 역사상 최악의 고립감과 외로움을 호소한다. ‘속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 한 사람만 있어도 교회 생활은 할 만하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교회 안에서, […]

교회를 사랑합니다(빌 1:3-11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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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회를 사랑합니다 본문: 빌립보서 1:3-11 외 설교자: 최종혁 어쩌면 교회를 사랑해야 한다는 말이 좀 편협된 말처럼 들릴 수 있다. 교회가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에 사랑을 전해야지, 우리끼리 사랑하고 우리끼리만 좋으면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당연히 교회 밖의 사람은 사랑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랑의 흐름을 말하고 있는 것 […]

자책하는 마음 말씀으로 지키기(마 27:3-10; 요 21:15-17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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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책하는 마음 말씀으로 지키기 본문: 마태복음 27:3-10; 요한복음 21:15-17 외 설교자: 조정의 살면서 후회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가벼운 후회는 종종 무거운 자책으로 이어진다. “후회”는 단순히 “이전의 잘못을 깨치고 뉘우”치는 것인 반면, 자책은 “자신의 결함이나 잘못에 대하여 스스로 깊이 뉘우치고 자신을 책망”하는 것을 말한다. 큰 차이가 없어 보일 수 있으나, 자책은 자신의 […]

교회는 그리스도의 가족이다(마 12:46-50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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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교회는 그리스도의 가족이다 본문 : 마태복음 12:46-50외 설교자 : 최종혁   누군가에게 교회는 동호회 같아서, 교회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서 좋아하는 일을 하는 모임이다. 누군가에게 교회는 회사다. 교회에는 해야할 일들이 즐비하여 그 일들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교회는 학교일 것이다. 성경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배우는 곳이 교회다. 누군가에게 교회는 병원이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