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가 고난으로 돌아올 때 1(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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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의가 고난으로 돌아올 때 Part 1 본문 : 시편 69편 설교자 : 최종혁   착하게 사는게 쉽지 않다.여기에 그리스도인답게,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이 세상에서 살아 간다는 것은 그보다도 힘든 일이다. 세상의 기준에서 착한 것 이상으로 살아야한다.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고 그렇게 하지 않았을 때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과 다를게 없다고 말씀하셨다. 오른빰을 맞고 가만히만 […]

나는 부모다 4. 어떻게 해야 하는가?(엡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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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는 부모다 4. 어떻게 해야 하는가? 본문 : 에베소서 6장 4절 설교자 : 이병권 엡 6: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자녀 양육, 네 번째 시간입니다. 그동안 말씀을 준비하고 전하면서 계속해서 부모인 제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믿는 부모이기에 자녀를 말씀으로 가르쳐야 한다는 사실, 남편과 […]

우리 가운데 계신 주께서 하시는 일 Part 2(시 68: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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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 가운데 계신 주께서 하시는 일 part 2 본문 : 시편 68:19-35 설교자 : 최종혁   시편 68편은 아마도 다윗이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운반해 왔던 일이 배경일 것이다. 하나님의 임재와 역사라는 이 시편의 주제는 그런 배경에 잘 어울린다.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신다. 우리 믿는 자들 가운데만 계신 것이 아니라 믿지 않는 자들 가운데도 계신다. 그 […]

나는 부모다 3: 무엇을 해야 하는가?(엡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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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는 부모다 3: 무엇을 해야 하는가? 본문 : 에베소서 6장 4절 설교자 : 이병권   엡 6: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오늘은 좀 특별한 날, 광복절에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광복절을 생각하면서 자녀 양육도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립을 위해 수고했던 선조들의 희생을 통해 후손들이 […]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리라 4: 기도는 함께다(마 6: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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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리라 4: 기도는 함께다 본문 :  마태복음 6장 5~15절 설교자 : 조정의 기도의 네 가지 본질을 배웠다. 우리의 모든 기도를 예수님 가르쳐주신 기도의 틀로 빚어야 한다. 첫째, 기도는 관계다. 관계가 없는 기도는 허공에 외치는 주문이다(이방인). 사람 앞에서 하는 자랑일 뿐이다(유대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과 특별한 관계를 맺었다. […]

나는 부모다 2: 누가 해야 하는가?(엡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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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는 부모다 2: 누가 해야 하는가? 본문 : 에베소서 6장 4절 설교자 : 이병권 오늘 “나는 부모다” 두 번째 시간에는 “누가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으로 자녀 양육을 생각해보겠습니다. “누가 해야 하는가?” 바로 답할 수 있는 아주 쉬운 질문입니다. 이 쉬운 질문을 조금 다양한 측면에서 생각해보겠습니다. 갓난아기가 계속 울고 있습니다. 누가 해결합니까? 부모가 합니다. 아이가 […]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리라 3: 기도는 신뢰다(마 6: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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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리라 3: 기도는 신뢰다 본문 :  마태복음 6장 5~15절 설교자 : 조정의 11-13절은 우리가 주로 기도하는 내용이다. 하나님께 무언가를 요청하는 기도, 우리의 필요에 집중된 기도다. 혹자는 앞서 다룬 기도의 관계적 측면, 예배적 측면을 간과하고 본격적인 기도는 지금부터라고 착각할 수 있지만,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의 후반부에서도 우리는 기도가 관계이고 예배라는 […]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리라 2: 기도는 예배다(마 6: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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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리라 2: 기도는 예배다 본문 :  마태복음 6장 5~15절 설교자 : 조정의 기도는 관계다. 기도는 숙제가 아니라 만남이고, 주문이 아니라 친교다. 관계를 고려하지 않고 드리는 기도는 아무런 의미도 유익도 없다. 우리의 기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된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만 의미가 있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