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시민의 품격 (롬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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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늘 시민의 품격 본문 : 로마서 13장 1-7절 설교자 : 이병권 오늘 선거 결과로 우리나라에 새로운 대통령이 선출될 것입니다. 여러 가지로 말도 많고 문제도 많았던 선거였지만 어떤 결과가 있든지 관계없이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확신은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가르쳐줍니다.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 것, 오늘 본문이 말씀하고 […]

온전치 못한 교회는 들을지어다(계 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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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온전치 못한 교회는 들을지어다 본문: 요한계시록 3장 7-13절 설교자: 최종혁 나는 왜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자책하는 것이다. 무언가를 정말 잘하고 싶은데, 자신의 한계를 느낄 때 그렇다. 내가 이런 사람이었으면, 이런 힘이 있었으면, 이런 재능이 있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을 한다. 단순한 바람을 넘어서 ‘그랬어야만 했는데’하는 후회가 커질 때도 있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수록 […]

모든 사람과 화목하게 지내는 법 (롬 1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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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모든 사람과 화목하게 지내는 법 본문 : 로마서 12장 14-21절 설교자 : 이병권 샬롬은 평화를 기원하는 인사입니다. 지금 샬롬이라는 인사가 더욱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러시아가 일으킨 전쟁으로 인해 평화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되고 더욱 평화를 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평화는 나라와 나라 사이에서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

누가 왕인가?(단 1-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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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누가 왕인가? 본문: 다니엘 1-4장 설교자: 최종혁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으로 전세계가 떠들썩하다. 정말 큰 일 나는 것 아닌가하는 걱정이 들기도 한다. 긴장감이 고조될 때 각국은 자기 나라 사람들을 우크라이나에서 빠져 나오게 하였고, 사람들은 당연히 최대한 빠르게 탈출하려고 하였다.  그런 뉴스들을 보다가, 어느 한 선교사가 “왜 우리가 우크라이나에 남기로 결정하였나”라는 제목의 글을 보게 되었다. […]

주의 크신 이름을 위하여 어떻게 하시려 하나이까 (시편 7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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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주의 크신 이름을 위하여 어떻게 하시려 하나이까 본문 : 시편 74편 설교자 : 최종혁   수 7:7–9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어찌하여 이 백성을 인도하여 요단을 건너게 하시고 우리를 아모리 사람의 손에 넘겨 멸망시키려 하셨나이까 우리가 요단 저쪽을 만족하게 여겨 거주하였더면 좋을 뻔하였나이다 8주여 이스라엘이 그의 원수들 앞에서 돌아섰으니 내가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시편 7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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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본문 : 시편 73편 설교자 : 최종혁 우리 삶과 밀접한 주제를 다루는 시편은 자주 ‘복’에 대해서 말한다. 우리말에서 ‘복’은 뜻하지 않았는데 만나게 되는 좋은 일, 행운과 같은 뉘앙스를 갖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복은 그런 우연성과는 거리가 멀다. 성경이 말하는 복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 좋은 것들이다. 우리는 그런 복을 누릴 […]

생명을 잃은 교회는 들을지어다(계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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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명을 잃은 교회는 들을지어다 본문 :  요한계시록 3장 1절~6절 설교자 : 이 병 권 말씀의 제목을 보고 ‘교회가 어떻게 생명을 잃어버릴 수 있나’하는 의문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생명은 영원하고 누구도 빼앗을 수 없기에 생명을 잃은 교회라고 하면 그 말자체가 이상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가 다 같은 교회는 아닙니다. 교회 건물을 […]

말세에 하나님이 요구하신 회개 Part 2 (벧후 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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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말세에 하나님이 요구하신 회개 Part 2 본문: 베드로후서 3장 11-18절  설교자: 조정의 베드로는 로마 감옥에서 순교 직전 유언처럼 이 편지를 썼다. 편지의 수신자인 소아시아 교회가 거짓 교훈에 빠지지 않기를 바랐다. 그들의 진실한 마음을 일깨웠고 선지자와 사도를 통해 기록된 진리 곧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라고 강권했다(벧후 3:1-2).  예수님의 초림부터 재림까지를 가리키는 ‘말세’를 산다는 면에서 우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