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기도하는 이유 (살전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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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가 기도하는 이유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7절 설교자: 최종혁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우리가 기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해 보면 종교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든 기도를 한다. 제도화된 종교든 미신이든, 어쨌든 ‘믿음’을 가진 사람은 기도한다. 심지어 평소에 믿음이 없던 사람도 절박한 상황에서는 기도하기도 한다. 성경과 같은 경전이 없는 종교도 기도는 강조한다. 각 종교에서 경전 혹은 […]

우리가 성경을 읽는 이유 (시11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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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가 성경을 읽는 이유 본문: 시편 119편 설교자: 최종혁   새해가 되면 새로운 마음으로 무언가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올해 통계를 본 적은 없지만 아마도 다른 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다이어트, 금연, 금주와 같은 것이 최상위권에 있을 것이고 외국어 배우기나, 해외여행, 돈 모으기와 같은 것들이 많은 사람의 계획 혹은 결심에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왜 […]

말씀 앞에서 (느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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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말씀 앞에서 본문: 느헤미야 8장 설교자: 최종혁 에스라와 느헤미야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주제는 ‘회복’이다. 3차에 걸쳐 바벨론으로 사로잡혀갔던 유대 백성들은 3차에 걸쳐 다시 약속의 땅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그 과정을 기록한 것이 에스라와 느헤미야다. 에스라에는 성전 회복에 대한 말씀이, 느헤미야에는 성벽 회복에 대한 말씀이 각 책의 전반부에 중요하게 다뤄진다. 귀환한 백성들에게 있어 성전과 성벽을 재건하는 […]

어린양의 진노 Part 2(계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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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린양의 진노 Part2 본문: 요한계시록 8장 설교자: 조정의 오늘은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고 예배하는 날이다. 예수님의 탄생이 기쁘고 즐거우며 영원한 감사와 예배를 불러 일으키는 이유는 오직 예수님만이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가 되셔서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심각하게 단절시킨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기 때문이다. 그 어떤 권력과 부와 명예와 지혜와 힘을 가진 사람도 이 일에 […]

하나님의 성, 하나님의 사람들 (시편8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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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성, 하나님의 사람들 본문: 시편 87편 설교자: 최종혁 오늘 함께 살펴볼 시편 87편에서 도시에 대한 자부심을 볼 수 있다. 도시는 1-3절에서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성’인 ‘시온’, 즉 예루살렘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영광스러운 도시다. 그리고 4-6절에서는 그 시온의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시온에 등록하신 시온의 시민들로서 하나님의 사람들이다. 그리고 7절은 이들의 자부심과 […]

144,000 (계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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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44,000 본문: 요한계시록 7장 설교자: 조정의 사도 요한은 유배된 밧모 섬에서 주의 날, 예수 그리스도의 위엄 찬란하고 영광스러운 모습을 봤다(1장). 그리고 그는 “지금 있는 일”에 관한 계시를 받아 당시 아시아 일곱 교회에 전달했다(2-3장). 또한 “장차 될 일”을 두루마리에 기록했다(4-22장). “마땅히 일어날 일들” 중 첫 번째로 기록한 것은 천국 예배이다(4-5장). 하늘 성전에서 보좌에 앉으신 이와 […]

선하신 주의 종이 드리는 기도 (시편8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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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하신 주의 종이 드리는 기도 본문: 시편 86편 설교자: 최종혁   시편 86편은 3권에 기록된 유일한 다윗의 시편으로 우리가 많이 접했었던 고난 중에 도움을 구하는 탄식시라고 할 수 있다. 도움을 구하는 직접적인 기도가 15번이나 나온다. 아주 구체적으로 어떤 고난인지가 언급된 탄식시들도 있지만 이 시편은 그렇지는 않다. 7절에 ‘환난날’이라는 표현이 나오고 14절에 그를 대적하여 치는 자들이 […]

어린양의 진노 Part 1(계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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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린양의 진노 Part1 본문: 요한계시록 6장 설교자: 조정의 진노에 관한 말씀을 왜 들어야 할까?(계 6-16장). 그렇지 않아도 수고와 슬픔이 가득한 세상에서, 험악한 인생을 사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진노하여 온 세상을 심판하실 것이란 말씀이 주는 유익은 무엇일까? 사랑, 평안, 기쁨, 소망을 말하기도 바쁜데. 사람들은 자기 가려운 귀를 긁어줄 말씀을 사랑한다. 자기 사욕을 채워줄 설교자를 찾는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