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거룩하심이로다 (시 99편)

by

제목: 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거룩하심이로다 본문: 시편 99편 설교자: 최종혁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생각할 때 우리가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사랑이나 전능하심 같은 것일 것이다. 아마 그런 하나님의 속성이 우리에게 더 와닿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찬양도 그런 하나님에 대한 찬양은 많다. 하지만 ‘거룩’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 하나님이 거룩하시다는 것을 모르거나 부정하는 사람은 없지만, 그것이 […]

적그리스도의 통치 Part2 (계 13:11-18)

by

제목: 적그리스도의 통치 Part 2 본문: 요한계시록 13장 11-18절 설교자: 조정의 가품은 최대한 진품을 닮아야 한다. 그래야 최대한 많은 사람을 속여 잇속을 챙길 수 있다. 마귀가 사람을 속이는 방식도 마찬가지다. 마귀는 진리를 베껴 거짓을 만든다. 마귀에겐 창조의 지혜와 능력이 없다. 하나님이 만드신 선하신 것을 엉터리로 흉내 내 망쳐놓고 악용하는 재주만 있을 뿐이다. 이단 JMS의 공식 […]

여호와의 구원을 보고 즐거이 외치라 (시 98편)

by

제목: 여호와의 구원을 보고 즐거이 외치라 본문: 시편 98편 설교자: 최종혁   하나님은 왜 사람을 만드셨을까?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셔야할 필요가 있었느냐는 질문이라면 ‘그렇지 않다’고 쉽게 답할 수 있다. 하나님은 스스로 완전하신 분이셔서 어떤 ‘필요’가 있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목적에 대한 질문이라면 답이 조금은 어려워진다. 답 자체가 어렵다기 보다는 우리 입장에서 받아들이기가 어려워지는 것이다. […]

적그리스도의 통치 Part 1 (계 13:1-10)

by

제목: 적 그리스도의 통치 Part 1 본문: 요한계시록 13장 1-10절 설교자: 조정의 말세는 예수님의 초림부터 재림까지의 기간을 가리킨다. 우리는 말세, 그리고 오순절에 시작된 교회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교회 시대는 예수님께서 공중에서 교회를 영접하실 때 종료된다(살전 4:13-18). 휴거 된 교회는 하늘 성전에서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아버지와 어린양 예수님을 모든 천사와 함께 예배하고(계 4-5장), 땅에는 다니엘이 예언한 […]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기뻐하라 (시 97편)

by

제목: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기뻐하라 본문: 시편 97편 설교자: 최종혁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이 좀 다르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다. 구약은 ‘율법’으로 대변되기 때문에 하나님도 좀 엄하신 분으로 느끼고, 신약은 ‘은혜’로 대변되기 때문에 하나님을 너그러운 분으로 느끼는 것이다. 구약의 하나님은 진노와 심판, 공의의 하나님이시라면, 신약의 하나님은 인내와 구원, 사랑의 하나님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성경을 읽어 보면 […]

다시 살아나신 그리스도(고전 15장)

by

제목: 다시 살아나신 그리스도 본문: 고린도전서 15장 설교자: 조정의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은 사도가 전수한 복음의 핵심이다(1절):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3-4절). 누구든지 이복음을 진실로 믿고 굳게 지키는 자는 구원을 받는다(2절).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이 복음을 ‘받았고 또 그 가운데 섰다’고 말했다(1절). 그들만 그런 것이 아니다. […]

여호와께 합당한 온 땅의 예배 (시 96편)

by

제목: 여호와께 합당한 온 땅의 예배 본문: 시편 96편 설교자: 최종혁 세상의 시각으로 볼 때 ‘기독교’ 혹은 교회의 두드러지는 특징이 몇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포교 활동일 것이다. ‘포교’라는 말은 어떤 가르침을 널리 퍼뜨린다는 뜻이기 때문에 어떤 종교든 포교 활동을 한다고 할 수 있지만, 기독교는 특히나 더 적극적인 포교 활동을 한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

그리스도 안에 무슨 교제가 있거든(빌 2:1-4)

by

제목: 그리스도 안에 무슨 교제가 있거든 본문: 빌립보서 2장 1-4절 설교자: 조정의 왜 우리는 교제를 필요로 할까? 교제가 부족할 때 왜 힘이 빠지고 믿음에서 멀어지고 소망이 약해지고 신앙이 흔들릴까? 개인 신앙을 알아서 잘 챙기는 사람에게 교제는 덜 필요한 것일까? 교제가 없어도 상관없다고 말하는 이들에게 교제는 옵션일까?  근본적인 질문! 교제란 무엇일까? 단순히 사회성을 가진 사람이 서로 […]

여호와 앞에 떨며 즐거워하라 (시 95편)

by

제목: 여호와 앞에 떨며 즐거워하라 본문: 시편 95편 설교자: 최종혁 시편 93-100편은 ‘여호와께서 다스리신다’는 하나의 주제를 공유하는 시편들이다. 93편과 94편을 통해서는 그 말의 의미를 주로 살펴봤었고, 나머지 시편들을 통해서는 그에 합당한 반응인 ‘예배’에 대해서 여러 측면으로 살펴보게 될 것이다. 오늘은 시편 95편을 통해서 특히 예배의 태도를 배우게 될 것이다.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자기소개서를 쓰라고 하면 […]

용과 여자 : 박해와 돌봄(계 12:13-17)

by

제목: 용과 여자 : 박해와 돌봄 본문: 요한계시록 12장 13-17절 설교자: 조정의 국가로서 이스라엘은 주변 강대국의 위협과 침략에서 벗어났던적이 거의 없던 나라다. 지정학적으로 문명이 시작된 메소포타미아 지역과 이집트를 연결하는 좁은 통로에 있어 제국의 힘이 세져 국토를 확장할 때, 반드시 점령해야 할 땅이 됐다. 구약시대 애굽을 시작으로 앗수르, 바벨론에 차례로 정복당한 이스라엘은 극적으로 회복됐지만, 신약시대에도 그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