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간의 일을 판단할 만한 지혜(고전6:1-11)
제목: 형제 간의 일을 판단할 만한 지혜 본문: 고린도전서 6장 1-11절 설교자: 조정의 예전에 어떤 사람이 말해주기를, 미국은 소송의 나라라고 했다. 무슨 일만 있으면 법정으로 끌고 가서 재판하려고 한다고. 감사하게도 미국에 6년 있는 동안 실제로 경험한 적은 없다. 그런데 한인교회 장로 한 사람이 말해주기를 LA에 있는 한인교회 중에서 소송 중인 교회가 아닌 곳을 찾기 어려울 […]
제목: 형제 간의 일을 판단할 만한 지혜 본문: 고린도전서 6장 1-11절 설교자: 조정의 예전에 어떤 사람이 말해주기를, 미국은 소송의 나라라고 했다. 무슨 일만 있으면 법정으로 끌고 가서 재판하려고 한다고. 감사하게도 미국에 6년 있는 동안 실제로 경험한 적은 없다. 그런데 한인교회 장로 한 사람이 말해주기를 LA에 있는 한인교회 중에서 소송 중인 교회가 아닌 곳을 찾기 어려울 […]
제목: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본문: 시편 116편 설교자: 최종혁 시편 116편은 113편부터 시작된 “애굽 할렐”의 넷째 시편이다. 애굽 할렐은 유월절 식사 시간에 불러졌던 노래들인데, 출애굽과 관련하여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는 노래들이다. 하지만 이 시편들을 읽어 보면 출애굽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114:1 정도를 제외하면 찾아볼 수 없다. 즉, 이 시편들은 출애굽 […]
제목: 모든 의를 이루는 예수님의 세례 본문: 마태복음 3장 13-17절 설교자: 조정의 우리는 교회의 머리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대명령에 따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신자가 된 사람에게 세례를 베푼다(마 28:19). 사도들은 이 명령에 따라 회개하여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 이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었고(행 2:38), 지금까지 그리스도의 교회는 이 명령에 순종하고 있다. 하지만 성경은 […]
제목: 다음 세대를 위한 권고 본문: 베드로후서 1장 12-15절 설교자: 염창훈
제목: 하나님께서 보시는 사람 본문: 이사야 66장 1-4절 설교자: 최종혁 그동안 우리는 <너희 하나님을 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이사야의 몇 말씀을 통해서 살펴봤다. 결국 우리 지금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인데, 그 관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관점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되어 있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
제목: 매주 교회에서 사랑을 이루라: 3. 말씀이 풍성히 거하여 본문: 골로새서 3장 12-17절 설교자: 조정의 매주 교회에서 사랑을 이루기 위하여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신 두 가지 목적을 다뤘다. ① 하나님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려고 택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회에서 무엇을 하든지 그 거룩함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한다. ②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받는 자로 택하셨다(12절). 그래서 우리가 교회에서 무엇을 하든지 […]
제목: 생명이신 너희 하나님을 보라 본문: 이사야 55장 설교자: 최종혁 이사야 53장을 통해 우리는 ‘죄를 (대신) 담당하신’ 하나님을 보았다. 사람은 죄를 가지고 있다. 이 죄는 우리를 무겁게 짓누르는 짐이다. 우리 삶이 괴롭다고 말하는 것은 결국 죄가 가져온 괴로움 때문이다. 우리 육체가 병들고 아픈 근본적인 이유가 죄다. 육체 뿐 아니라 우리가 서로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고 […]
제목: 매주 교회에서 사랑을 이루라: 2. 사랑을 더하라 본문: 골로새서 3장 12-17절 설교자: 조정의 제자 훈련의 대가로 손꼽히는 故 옥한흠 목사님과 함께 부목사로 섬기며 제자 훈련을 배운 김대조 목사는 <넘어진 제자훈련 넘어서기>라는 책을 통하여 주님기쁨의교회를 개척한 후 처음 7년간 실행한 제자 훈련을 돌아보며 자기 잘못을 뉘우친다(국제제자훈련원, 2024). 2년 기간의 교리 교육 과정과 실미도에서 훈련받는 군사처럼 […]
제목: 죄를 담당하신 너희 하나님을 보라 본문: 이사야 53장 설교자: 최종혁 하나님의 딜레마 오늘 우리가 살펴볼 하나님은 ‘죄를 담당하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죄를 담당하신다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 어쩌면 마치 검사나 판사가 죄(사건)를 담당하는 모습이 떠오를 수 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죄악을 고발하고 또한 형벌을 선고하시는 것이다. 사실 그것이 마땅하다. 우리가 이미 6장에서 본 것처럼 하나님 […]
제목: 매주 교회에서 사랑을 이루라: 1. 사랑받는 자처럼 본문: 골로새서 3장 12-17절 설교자: 조정의 *장비 문제로 녹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예전에 책에서 ‘교회는 성도의 피를 빨아먹고 산다’라는 충격적인 문장을 봤다. 이 말은 끔찍하게 잘못된 말이지만, 목회자로서 주중에 일터에서(혹은 가사나 육아로) 모든 체력과 정신을 소진한 성도가 주말에 교회에 와서 여기저기 맡은 사역에 헌신하는 모습을 볼 때, 감사하면서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