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PART II (벧전 1:1-2)
하나님 백성의 신분으로 이 땅에서 나그네로 살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택하셨는지 우리가 어떤 은혜를 받은 자들인지 깨달을 때 평강과 은혜 아래 그 길을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 백성의 신분으로 이 땅에서 나그네로 살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택하셨는지 우리가 어떤 은혜를 받은 자들인지 깨달을 때 평강과 은혜 아래 그 길을 갈 수 있습니다.
형제 자매가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는 것입니다. 어떻게 함께 그 마음을 품을 수 있을까요? 그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가 있을까요? 네 그렇습니다. 과연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는 무엇일까요?
악인의 길을 따라 멸망의 길로 향하는 당신에게 성경은 말합니다.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시겠습니까?
예수님은 우리에게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 놀라운 사랑의 가치, 그 귀한 사랑을 다시 한번 맛보기 원합니다.
십자가를 앞두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랑의 본”을 남겨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삶의 마지막에 무엇을 후손들에게 남겨주기 원하십니까?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자들이 바로 믿는 자들입니다. 그 부르심의 중한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봅시다.
인간 시몬 바요나, 그의 연약함을 아시면서도 택하시고 부르시며 넘어진 그를 회복시킴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로 만드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그 택하심을 우리도 누리고 있습니다.
광야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늘 경험했지만 하나님 동행을 의심했던 이스라엘 백성들. 우리는 결코 떠나지 않겠다 약속하신 주님의 말씀을 얼마나 기억하고 있습니까?
그리스도인의 성화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
그 말씀의 권위와 유익과 목적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들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