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에게 믿음을 배우다(창12:1-9)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알 지 못하는 땅으로 떠났던 아브라함. 그의 믿음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큰 교훈을 줍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알 지 못하는 땅으로 떠났던 아브라함. 그의 믿음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큰 교훈을 줍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성령의 오심으로 시작된 초기 교회는 크게 부흥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부흥의 중심에는 다른 무엇이 아닌 ‘기도’가 있었습니다. 그들의 기도를 통해 지금 우리의 기도를 돌아봅시다.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며 어떤 소원이 있으신가요? 무엇보다도 우리가 처한 곳곳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타나 모든 사람이 그 향기를 통해 그리스도를 알기를 소원합니다.
이 땅에서 절대로 피할 수 없는 고난, 특별히 성도들은 고난을 위해 부르심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이 어려운 삶 가운데 성도가 반드시 이뤄야 하는 연합 그리고 그러기 위해 반드시 가져야 하는 겸손과 은혜, 빌립보서 말씀을 통해 알아봅시다.
“예수는 위대한 사람이었다”는 말에 크게 반대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알렸던 천사도 예수님이 ‘큰 자’가 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그럼, 예수님은 어떤 의미에서 ‘큰 자’ 혹은 ‘위대한 자’였을까요?
오실 메시야에 대하여 성령의 영감을 통해 예언해온 선지자들. 그들이 간절히 알기 원했던 메시야, 그분이 바로 우리에게 분명히 드러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의 죽으심과 영광은 우리로 놀라운 구원을 소유하게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무한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유한하고 제한적인 인간이 되실 수 있었을까요? 지극히 평범한 인간으로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 그리고 이 땅에 오신 목적에 대해서 마태가 기록한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을 통해 다시 한번 묵상해봅시다.
고난 중에 우리는 어떻게 어떤 기도를 해야할까요? 시편 5편에 나오는 다윗의 기도는 우리에게 좋은 본이 됩니다.
예수께서 나병 환자에게 보이셨던 놀라운 긍휼. 우리도 그 긍휼을 배워 예수님을 닮기 원합니다.
수고롭고 짧은 삶을 사는 우리 인간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인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슬픈 삶을 살길 원하실까요?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수많은 사람의 죽음을 목격하며 광야 길에서 드렸던 기도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귀한 교훈을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