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질까 조심하라(고전 10:1-13)
그리스도인의 삶은 먼 거리를 달리는 마라톤과 같습니다. 구약 이스라엘 백성의 실패는 많은 시험과 유혹 속에서 오늘날의 우리는 어떠한 자가 되어야 하는지 가르쳐줍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먼 거리를 달리는 마라톤과 같습니다. 구약 이스라엘 백성의 실패는 많은 시험과 유혹 속에서 오늘날의 우리는 어떠한 자가 되어야 하는지 가르쳐줍니다.
태어난 아기가 성장해가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영적으로 다시 태어난 자들도 영적으로 자라갑니다. 그렇다면 영적으로 자라간다는 것은 무엇이며 우리는 어떻게 자랄 수 있을까요?
주님은 제자들을 부르시며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을 낚는 어부’는 어떤 자인지 말씀을 통해 배워봅시다.
한 영혼을 구원하시고 그로 인해 기뻐하시는 하나님은 그 영광스러운 일의 도구로 우리를 사용하십니다. 당신은 어떻게 이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시겠습니까?
사도 바울이 문제가 많았던 고린도교회에게 보내는 편지를 마무리하면서 주었던 명령들이 오늘날의 우리에는 주는 교훈을 배워봅시다.
참된 믿음의 증거들, 그것은 믿는 자의 당연한 열매이지만, 우리의 힘과 노력으로만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에겐 그렇게 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께 아뢰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도가 필요합니다.
우리 삶의 선택의 문제에 있어 세상이 말하고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이때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십니까? 주님께서 말씀하실 때,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십니까?
고난 속에서 성도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야고보는 다섯 가지 명령을 주면서 참된 믿음을 가진 사람이 인생의 어려움 속에서 드러내야할 아름다운 순종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부한 자들에게 주는 야고보의 명령, “너희에게 임할 고생으로 말미암아 울고 통곡하라!” 이런 명령의 이유는 무엇이며, 그것이 오늘날의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로 거듭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로 자라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갓난 아기처럼 사모하여 그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