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왕 웃시야에게 배우다1(대하 26:1-5)
유다 왕 웃시야는 유다의 많은 왕 중 하나님 앞에서 선한 왕 중 하나였습니다. 그에게 영적인 영향을 주었던 사람들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유다 왕 웃시야는 유다의 많은 왕 중 하나님 앞에서 선한 왕 중 하나였습니다. 그에게 영적인 영향을 주었던 사람들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사람이 구원 받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때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긍휼 때문입니다. 이 구원하는 그리스도의 긍휼이 무엇이며 그에 대한 우리의 마땅한 반응은 무엇일까요?
“심은대로 거둔다”는 말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진리입니다. 당신은 무엇을 심어서 무엇을 거두시길 원하십니까?
참된 믿음은 우리가 누릴 미래의 축복과 기쁨을 현재 누리게 만듭니다. 나그네와 행인으로 살면서 더 나은 본향의 기쁨을 누리며 살았던 선배들이 그랬듯이 말입니다.
예수님의 겸손한 섬김의 마음을 닮아 그렇게 살았던 우리 믿음의 선진들의 모습은 어떠했을까요? 바울, 디모데, 에바브로디도의 예를 통해 배워봅시다.
오직 은혜로 의롭다하심을 얻은 그리스도인 가운데 성화의 삶을 행위에 치중하며 자신을 괴롭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연약한 육체 가운데 살지만 그리스도인은 이제 믿음 가운데 살아갑니다. 어떤 믿음이 필요할까요?
교회가 하나되기 위해 필요한 겸손의 마음. 예수님의 본을 통해 배워봅시다.
많은 계시를 받았던 사도 바울을 겸손하게 하시고, 연약함 가운데 큰 능력을 보이기 원하셨던 하나님. 우리 삶에 족하도록 임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우리는 의도적이든 아니든 다른 사람을 가르칩니다. 제자들을 훈련하셨던 예수님의 모습은 오늘의 우리들에게 어떤 교훈을 줄까요?
이번주에 유평교회에서 침례식을 합니다. 침례는 과연 어떻게, 누가, 왜 받는 것일까요? 침례의 참된 의미는 무엇일까요? 침례에 대해서 제대로 알기를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