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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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할 때 확신한 것을 끝까지 잡으라(히 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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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작할 때 확신한 것을 끝까지 잡으라 본문: 히브리서 3:7-19 설교자: 최종혁 유다서 말씀에 약간의 혼란을 느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유다서 말씀은 “사랑하는 자들”과 “이 사람들”을 구분한다. “사랑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고, 하나님 안에서 사랑을 얻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받은 자들이다. 하지만 “이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이들은 멸망을 향해 가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육에 속한 […]

더 나은 것을 바라보라(히 11: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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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더 나은 것을 바라보라 본문: 히브리서 11:23-26 설교자: 최종혁 사람들은 멀리서 보면 다들 비슷해 보인다. 다들 비슷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 같다. 하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같은 상황에 대해서 모든 사람들이 같은 선택을 하지는 않는다. 단순히 먹는 것에 대한 선택을 어떻게 하는지만 봐도 그 사람에 대해서 조금은 더 알 수 있다. 먹는 것 뿐 아니라, 그 사람이 […]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라(히 10: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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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라 본문: 히브리서 10:19-25 설교자: 조정의 ‘죽을 것 같아도 교회 와서 죽어라’라는 과격한 말이 있을 정도로 집회 참석을 중요하게 여겼던 때가 있다. 그러나 지금은 교회 학교는 옵션, 수요 예배는 어쩔 수 없다는 이유로 거르고, 주일예배 하나만 되도록 빠지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이 현실처럼 보인다. 이제 곧 구역 모임도 새롭게 시작하려고 하는데, […]

낮아지심의 이름들(4)(히 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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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낮아지심의 이름들(4) 본문: 히브리서 2장 5-18 설교자: 최종혁   작년(2024년) 첫 수요예배의 설교로 “새해에도 달라지지 않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시고, 사람은 사람이라는 사실이 달라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존재, 인격, 속성, 뜻, 약속 등 하나님의 모든 것이 달라지지 않는다. 또한 사람이 연약한 존재라는 사실도 달라지지 않는다. 아무리 새로운 마음을 먹고 결심을 해도 이 사실은 […]

낮아지심의 이름들(3)(히 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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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낮아지심의 이름들(3) 본문: 히브리서 2장 5-18 설교자: 최종혁 크리스마스가 뭐하는 날이냐고 물으면 대부분 아이들은 선물 받는 날이라고 답할 것이다. 크리스마스에 뭐하고 싶냐고 물으면 선물 받고 싶다고 할 것이다. 질문에 답하는 대상이 달라져도 사실 답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장난감 선물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하는 식사와 같은 것들로 바뀔 뿐이다. 혹은 자신이 그동안 기다렸거나 소망했던 다른 […]

낮아지심의 이름들(2)(히 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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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낮아지심의 이름들(2) 본문: 히브리서 2장 5-18 설교자: 최종혁 신에 대해서 저마다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있다. 사실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 오늘날 종교들이 섬기고 있는 신들이 그렇게 만들어진 신들이라고 할 수 있다. 심지어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이라고 해도 만약 신이 있다면 이러이러해야 할 것이다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다. 대개는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세상을 만들 수 있는 […]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히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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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본문: 히브리서 13장 1-3절 설교자: 조정의 ‘손님 대접’(hospitality)은 구약 시대 하나님 나라 백성과 신약 시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에게 요구된 하나님의 분명하신 뜻이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을 이렇게 소개했다: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신 가운데 신이시며 주 가운데 주시요 크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하나님이시라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시며 뇌물을 받지 아니하시고 고아와 과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