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110 of 16 항목

하나님은 부재하시는가?(삿9:1~57)

by

제목: 하나님은 부재하시는가? 본문: 사사기 9장 1절 ~ 57절 설교자: 이병권   여러분, 하나님이 부재하실까요? 하나님이 너무 바빠서 혹은 특별한 일이 생겨서 자리를 비우는 경우가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우리 모두가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달리 부재중일 때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어디서나 존재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문제는 하나님이 부재하시는 것처럼 […]

믿음 안에 있는가(고후 13:5~7)

by

    제목: 믿음 안에 있는가 본문: 고린도후서 13장 5~7절 설교자: 조정의   심판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읽고 묵상하다보면 우리 중에 이 심판을 맞이할 사람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만일 인자의 날이 우리 때에 일어난다면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자는 교회가 휴거될 때 이 땅에 남겨지고 대환난을 지나 인자의 날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그 때 […]

전도의 방법(고후 5:17~6:2)

by

  제목: 전도의 방법 본문: 고린도후서 5장 17절~6장 2절 설교자: 염창훈 전도가 쉽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에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도 고린도 교회에 있을 때 심히 두려워하면서 복음을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두려움을 극복하고 전도를 잘 하는 사람을 보면 참 부러운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꼭 전도를 해야 할까요? 사람들은 살다가 반드시 죽습니다. 죽음 다음에 지옥이 없다면 우리가 […]

우리를 강권하는 그리스도의 사랑(고후 5:14~17)

by

  제목: 우리를 강권하는 그리스도의 사랑 본문: 고린도후서 5장 14~17절 설교자: 최종혁 한 가지 질문을 먼저 생각해보기 원합니다. 살면서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무엇이 나를 움직이는가라는 질문입니다. 무엇이 우리를 아침에 일어나게 하고, 직장에 가게 하고, 학교에 가게 하는가? 무엇이 우리를 교회에 나오게 하는가? 우리는 왜 하나님을 예배하고 말씀을 듣는가? 왜 […]

육체의 탄식과 소망(고후 5:1-7)

by

  제목 : 육체의 탄식과 소망 본문: 고린도후서 5장 1-7절 설교자 : 조성훈 육체의 탄식이라는 말보다는 영혼의 탄식이라고 말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편지를 하면서 우리가 짐을 진 것같이 탄식한다고 말했습니다. 구약의 시편 기자는 인생의 수고를 말로 다 할 수 없다고 했고, 전도서 기자는 헛되고 헛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처음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을 때 […]

영광과 고난 (고후 12:1-10)

by

    주제 : 영광과 고난 본문 : 고린도후서 12장 1~10절 설교자 : 조성훈   1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2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는 십사 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3 내가 이런 […]

그리스도인과 죽음(고후 5:1-7)

by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