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혁’의 설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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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22)(시 119:16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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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 22 본문: 시편 119:161-168 설교자: 최종혁 신/쉰: “내가 주의 법도들과 증거들을 지켰사오니 나의 모든 행위가 주 앞에 있음이니이다”(161-168절) 시편 119편은 히브리어 알파벳을 따라 8절씩 각 연이 구성되어 있다. 20시간 동안 한 연씩 살펴봤고, 이제 두 연만 남아 있다. 시편 119편 설교의 제목을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이라고 했는데, 이는 시편 119편이 […]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 21(시 119:153-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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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 21 본문: 시편 119:153-160 설교자: 최종혁 레쉬: “여호와여 주의 긍휼이 많으오니 주의 규례들에 따라 나를 살리소서”(153-160절) 시편 119편은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다. 시편 119편은 하나의 긴 기도다. 이 기도를 통해 저자는 특정 진리를 가르치거나 교훈을 주려고 하기 보다는, 그저 자신이 현재 당하고 있는 어려움과 고충을 하나님께 아뢴다. 그는 […]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20)(시 119:14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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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20) 본문: 시편 119편 145-152절 설교자: 최종혁 코프: “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교훈들을 지키리이다”(145-152절) 성경은 우리에게 쉬지 말고 기도할 것을 명령한다. 이런 ‘쉬지 않는 기도’를 위해서는 두 가지 측면을 생각해야 한다. 하나는 기도의 습관이고 하나는 기도의 태도다. 기도의 습관은 다르게 말하면 규칙적인 기도다. 기도의 좋은 습관 중 […]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19)(시 119:137-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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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 (19) 본문: 시편 119:137-144 설교자: 최종혁 차데: “주의 증거들은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137-144절) 지난 시편 119편 본문(129-136절)에서 시편 기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대해서 가지고 있었던 확신과 그에 합당한 반응에 대해서 살펴봤다. 오늘 본문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오늘 본문에서 시편 기자가 말하는 말씀의 중요한 […]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18)(시 119:129-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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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 (18) 본문: 시편 119:129-136 설교자: 최종혁 페: “그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129-136절) 야고보는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라고 했는데(약 1:19), 오늘날 우리는 듣기 보다는 말하기를 더 속히 하는 것 같다.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고 충고했는데(약 3:1), 어쩌면 […]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 17(시 119: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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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약의 말씀, 언약의 삶 17 본문: 시편 119편 121-128절 설교자: 최종혁 아인: “그러므로 내가 범사에 모든 주의 법도들을 바르게 여기고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121-128절)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지만, 실제 그것을 믿으며 그에 합당하게 사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다. 하나님이 선하신 것을 알지만, 삶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단순히 상황에 […]

잃어버린 사람(들) (눅 1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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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잃어버린 사람(들) 본문: 누가복음 19:1-10 설교자: 최종혁 구원 받은 성도의 간증을 듣는 일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구원 간증을 들을 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다. 간증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대한 선포이고, 구원 간증도 그러하다는 것이다. 우리 스스로 구원에 이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을 받았다. 내가 하나님을 찾아 낸 […]

교회를 사랑합니다(빌 1:3-11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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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회를 사랑합니다 본문: 빌립보서 1:3-11 외 설교자: 최종혁 어쩌면 교회를 사랑해야 한다는 말이 좀 편협된 말처럼 들릴 수 있다. 교회가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에 사랑을 전해야지, 우리끼리 사랑하고 우리끼리만 좋으면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당연히 교회 밖의 사람은 사랑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랑의 흐름을 말하고 있는 것 […]

교회는 그리스도의 가족이다(마 12:46-50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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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교회는 그리스도의 가족이다 본문 : 마태복음 12:46-50외 설교자 : 최종혁   누군가에게 교회는 동호회 같아서, 교회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서 좋아하는 일을 하는 모임이다. 누군가에게 교회는 회사다. 교회에는 해야할 일들이 즐비하여 그 일들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교회는 학교일 것이다. 성경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배우는 곳이 교회다. 누군가에게 교회는 병원이어서 […]

교회는 그리스도의 기도다(요 17:20-26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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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회는 그리스도의 기도다 본문: 요한복음 17: 20-26 외 설교자: 최종혁 이 땅에 계실 때, 예수님은 습관을 따라 기도하셨다. 공적인 사역을 시작하신 후로는 사람들이 항상 예수님의 주변에 많이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은 방해 받지 않는 한적한 시간과 장소를 찾아 기도하시는 모습을 복음서에 종종 볼 수 있다. 오병이어 사건 후에도 예수님은 제자들을 먼저 보내시고 산에 올라가서 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