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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산상순 두 번째 시간이고요. 일단 마태복음 5장을 펴 주세요. 갑자기 사진 오늘 눈이 굉장히 많이 왔는데 그래도 청년들이 열심을 가지고 온 것 같아서 굉장히 마음이 좋습니다. 벌써 2026년 되었죠. 그래서 지난주에 특강도 듣고
어떠세요? 2026년 되니까 똑같아요.
똑같죠. 네. [웃음] 아무 느낌 없는 사람도 있고 엄청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시작하는 사람도 아마 있을 거예요. 제가 어렸을 때를 생각해 보면 2020년이라는 연도도 안 올 거 같았어요. 사실 제가 93년생인데 그때 책을 보면 2020년에 차가 날아다닌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안 그럴 거 같은데 하면서 2020년이 엄청 먼 미래로 느껴졌었거든요. 그래서 2020년 언제 오지 했었는데 벌써 2020 20년 됐고 26년 2020년대 중간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벌써 20대가
되었고 30대도 되었죠. 흘러가는 시간이 굉장히 빨라진다라는 생각도 아마 드실 거예요. 저도 그렇게 느껴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는 좀이 시간을 잘 활용해 보자라는 생각도 하시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다른 사람 사람들도 세상의 사람들도 1년을 잘 살아보기 위해서 10년이 되면 보통 목표를 세우곤 하죠.
그런데 잠언에 나오는 것처럼 사람이 계획하는 바가 그렇게 쉽게 이루어지진 않아요. 하나님이 허락하셔야만 되는 것들이 많거든요. 그래도 우리가 세가 됐으니까 꼭 생각해 봐야 되는 것이 있다면 신자로서의 목표일 거예요. 그래서
지난주에도 해 봤고음 여러분의 여러분이 그 세우는 다른 목표들보다도 어이 신자로서의 목표가 더 하나님 마음에 합할 거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음 여러분들은 신자로서 올해 어떤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셨나요? 아마 지난주에 많이 생각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오늘 똑같은 구절도 있으니까 좀 더 구체화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이 좀 나오고 그리고 예수님이 하시고 계신 일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그럼 말씀 먼저 읽겠습니다. 마태복음 5장 11절에서 20절입니다. 11절.네
네. 읽겠습니다.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크라너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하였느니라.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이르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를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하러 온 것이 아니요 전하게 하려 함이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 는법의
1.1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을 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네. 오늘 본문은 주제가 여러 개 있는 본문입니다. 제가 나누고 이렇게 하고 싶었는데 그러면 너무 길어질까 봐서 그냥 합쳐서 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팔복을 저 제가 지난번에 다 끝내지 못했어요. 그래서 그 이후의 구절 두 구절이 있고요. 그리고 빛과 소금의 내용이 그다음에 나오고 그리고 예수님께서 율법에 대해서 말씀하신 부분이 있는 본문입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하신 말씀을 보니까
미래를 얘기하시고 현재를 얘기하시고 과거를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천국에서 복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미래에 대한 그 말씀을 팔복해서 하셨고요. 그리고이 땅에서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현재에 대해서 강조하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과거에 대해서 율법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넘나드시면서 말씀을 하셨어요. 왜냐면
하나님께서 시간을 지으신 분이시기 때문에 권위 있게 이렇게 전하실 수 있었던 겁니다. 오늘은 예수님의 제자는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우리가 알아보기를 원하고요. 그리고 예수님은 어떤 일을 하시고 계신가 알아보기를 원합니다. 먼저 우리가 할 일를
정리를 했어요. 첫 번째는 예수님을 위해 감수하는 거예요. 우리가 할 일은 예수님을 위해서 감수 감수를 각오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하시고 계신 일은 구약을 완전하게 하시고 율법을 이루십니다. 그럼 하나씩 살펴보기 원합니다. 우리가 할 일 첫 번째는 예수님을 위해 감수를
각오한다입니다. 먼저 11절 12절 말씀을 살펴볼 거예요. 11절 12절 말씀은 10절을 확대해서 설명하는 구절입니다. 10절에서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고 말씀을 하셨죠. 팔복과 비슷하게 11절 끝에 있는
복이 있나니라는 말을 기준으로 11절 앞에서는 누가 진짜 복 있는 사람인지를 말씀을 하시고 12절에서는 왜 그 사람이 복이 있는지를 설명을 하십니다. 구성이 이렇게 팔복과 같은데 좀 더 부연 설명이 붙어 있는 형태인 거예요. 그리고 10절의 내용을 확대를 하고 있습니다. 의미를 확대를 하고 있어요. 하나님의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가 있습니다. 근데 그보다 더 복 있는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큰 상을 받는 사람들이 있는 겁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욕을
듣고 박해받고 거짓으로 모든 악한 말을 듣는 사람입니다. 10절에서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들에게 그 사람들이 복이 있어서 천국이 그들의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고 12절에서는 예수님을 위해서 욕을 듣고 박해를 받는 사람들이 상이 클
것에 대해서 말씀하신 거예요. 천국에서의 상이 모두가 다릅니다. 잘 알고 계시죠?이 이 땅에서 예수님을 위해서 사는 것이 그 상에 직결됩니다. 그리고 분명하게 예수님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 사람들에게 상이 크다라고 여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이 11절과 12절의 그 대상 누가 이렇게 해야 되는가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볼 때 제자임이 분명해요. 여기 너희가 처음에 나와요.음 이번 본문에 너희가 자주 나오는데요. 너희는 누구냐면 지금 듣는 무리 중에 있는 사람들이에요. 근데 예수님으로 인해서 욕을 먹고 박해받고
거짓으로 모든 악한 말을들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너 여기서 너희는 바로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다른 모인 부리가 주변에 있었지만이 말씀의 대상은 확실히 제자예요. 그냥 둘러쌓여 있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을들을 필요가 없었어요. 그렇게 살 이유가 전혀 없었습니다. 반대로 제자라면 마땅하게 의를 위해서 그리고
더 나아가서 하늘의 큰 상을 위해서 감당한다라고 말씀을 하신 거예요. 그래서 듣고 있던 모든 사람들이 복 있던 것은 아닙니다. 혹시 상 싫어하시는 분 계신가요? 아마 없을 텐데 저처럼 앞에 나와서 받는 상을 싫어하는 사람은 있을 거예요. 부담스러워서. 근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신자는 하늘에서 상을 받기 위해서는 애을 겁니다. 바울은 골로새서 3장 2절에서 골로새 교회의 신자들에게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참된 신자는 몸이이 땅에 있지만 그 눈은이 땅을 보지 않고 하늘을 보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한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의 제자된 우리가 마땅히 그 상을 위해서 할 일이 바로 예수님으로 인해서 겪게 되는 모든 어려움들을 감당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려움들을 감당하는 모습은 어떤 모습들이 있을까요? 우리가 겪게 되는 어려움들의 종류가 좀 다양할 것 같은데 크게는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11절과 같이 예수님으로 인해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겪는 그 어려움과
내가 느끼기에 생각하기에 그 예수님과는 크게 상관이 없어 보이는 어려움도 있을 수 있죠. 우리의 모든 인생이 그 예수님과 상관이 있기 때문에 사실 예수님과 상관없는 어려움은 사실 없어요. 근데 우리는 일상에서 다 다양한 어려움을 만나고
그 어려움들을 스스로 예수님과 연관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분명히 있습니다. 음.이 이 어려움들이 세상 사람들도 동일하게 겪는 어려움이라서 그래요.이 어려움에 대해서는 다시 돌아가서 10절을 봐야 됩니다. 의를 위해서 박해를 받아야 한다고 여기 말씀하셨잖아요. 의를 위해서 고난을 받아야 합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될 것은 의를
위하여입니다. 모든 어려움들이 단순히 세상이 저주받아서 온 것은 맞지만 그 안에서 우리는 예수님을 위하여 예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그것을 신자답게 감당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일반적인 어려움도 감당을 해야 됩니다. 왜냐면 여기서 그 바로 뒤에
복이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서 그 땅을 점령할 때 그곳을 하나님이 모두 멸하시고 너희 들어가서 이제 평안하게 살아라 이렇게 하지 않으셨어요. 그들에게 그 땅은 허락을 하셨는데 동시에 어려움도 허락을 하신 거예요. 그리고 이스라엘이이기는 방법을 배우시길 어원 배우길 원하셨습니다. 그냥 단순히 싸움을 잘하는 싸움꾼으로 만들려는 것이 아니었고요. 하나님을 찾고 기도로 그
어려움을 이겨 나가는 것을 훈련하면서 배우기를 원하셨던 거예요. 제가 여러분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를 다 알 수가 없어서 좀 일반적으로 말을 했지만 음,이 일반적인 어려움이 사실 감당하기 어렵긴 해요. 왜냐면 세상 사람들을 보면 어렵다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고 다양한 선택들을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그런 선택을 안 할 수 있어요. 왜냐면 이런 상황에
의를 위해서 그것을 그냥 어려운 일은 그냥 예수님과 별개로 두지 않고 그렇게 두지 않고 의를 위해서 내가 이것을 주님을 위해서 감당하겠다라는 선택만 한다면 그것으로 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절실하게 찾고 구하고이
상황을 허락하신 그 하나님의 크고 놀라우신 은혜로운 뜻을 인정하면서이 땅에서도 평안하게 살 수가 있어요. 그리고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혼자 두지 않고 항상 함께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보다 더 나아가서 다음 단계로 가야 돼요.
직접적으로 예수님을 위해서 고난을 받는 것까지를 각오를 해야 됩니다. 왜냐면 12절에 그것이 기쁜 일이고 즐거워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하늘에서 상이 클 것이기 때문이에요. 네. 이렇게 알아봤는데 이제 우리가 할 일로 넘어 넘어가겠습니다. 두 번째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거예요.
우리가 할 일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 13절에서 16절로 알아볼 건데 지난주에 정의 목사님이 다뤄 주셔서 솔직히 넘어가고 싶은 마음이 골 같았는데 [웃음] 지난번 설교를 12절까지 했으면 넘어갔을 텐데 그래도 좀 더 강해적으로 알아보면 살펴보면 유익하지 않을까 싶어서
다루게 되었습니다. 13절부터 살펴볼게요. 13절 앞부분에는 예수님이 너희 곧 예수님의 제자를 비유적인 표현 은유법을 사용해서 세상의 소금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예수님의 제자는 소금이다.라고 말씀을 하신 거예요. 그 뒤에 예수님은 만약에 예수님의 제자가
소금의 역할을 제대로 못한다면 어떻게 되는지를 뒤에서 말씀을 하십니다.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라고 먼저 말씀을 하시는데요. 어이 말은 무슨 말인가요? 소금이 대체제가 없다라는 말이에요. 그 당시에는 짠맛을내는 것에 대표적인 것이 지금도 그렇지만 소금이었을 거예요. 예수님은
예수님의 제자가 바로이 소금인데 그 맛을 잃는다면 어떤 것이 맛을 낼 수가 있겠느냐라고 물으신 것이고요.이 이 의미를 곱씹어 보면 다른 것으로는 그 맛을 낼 수 없다라고 말씀을 하신 겁니다. 어떤 사람들은 유튜브에 나와서 자기 인생을 얘기하고 자기 경험을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자기가 왜 그렇게 잘 살게 되었고
어떻게 살면 잘 살게 되는지 노아우드를 이제 얘기를 하는 거죠. 시중의 책들도 보면은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를 안 받고 어떻게 하면 편하게 살고 이런 책들이 또 인기가 많습니다. 이런 책들을 보면 하나님을 믿는 내 인생보다 어떻게 보면 편하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 수가 있어요. 왜냐면 세상이 그들
세상이 그들에 대해서 칭송을 하거든요. 유튜브 조회수가 100만 회를 찍은 거예요. 그런 영상이.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받고 그리고 맞다 이러면서 칭찬도 많이 해 줘요. 그러면 왜 저러지 이런 생각도 들고 그러면서 우리 교회 유튜브는 왜 이렇게 조회수가 낮은데 아쉽다. 진리
진리가 거기 안에 있는데 이런 생각도 또 듭니다. 그런데 요한일서 4장 5절에 이런 말씀이 있어요. 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함매 세상이 그들의 세상이 그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이 이 말씀은 사실 예수님을 시인하지 않고 타협해서 교회에서 나간 사람들이 세상이들을 말들을 만한 말을 하고
세상은 그런 말을 듣는다라고 한 말씀이에요. 그렇지만 세상의 말들도 좋아 보이는 말들은 이와 비슷합니다. 되게 선해 보여요. 그렇지만 좋아 보이지만 타협을 많이 한 겁니다. 이게 100% 진리가 아니에요. 만약에 어떤 사람이 예수님의 제자가 아니라면 그 하는 말이 진짜 소금의 역할을 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 행하는 것이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없어요. 그 가르침이 소금 같다라는
착각이 들 수는 있지만 실은 흙인 겁니다. 영적으로 아무리 좋게 쳐져도 밟히는 흙인 거예요. 왜 그런가요? 그 행동하는 이유가 그 말하는 것이 그 동기가 예수님이 빠져 있고요. 그것이 절대로 순수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절대로 오래 갈 수가 없어요.
강연한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하죠? 다른 강연을 들고 나와요. 그래서 다른 얘기를 또 해 줍니다. 왜냐면 시간이 또 바뀌고 사람들 상황이 바뀌고 하니까 또 새로운 적용할 만한 것들을 가져와서 그 얘기를 또 하는 거예요. 했던 말이 충분하지가 않은 겁니다. 그러나 성경은 시간이 지나도 항상 진리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알고 그렇게 살아가는 예수님의 제자는 세상과 다르게
확실하게 맛이 있는 겁니다. 예수님의 제자를 대체할 다른 사람들이 세상에 없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소금이 그 맛을 잃는다면 그 뒤에 어떻 된다고 하셨나요?
네. 안녕하십 아무 쓸 데가 없고요. 다만 밖에 버려지고요. 사람에게 밟히게 됩니다. [콧방귀] 맛을 낼 수 없는 소금이 아무 쓸 데가 없어집니다. 우리가 만약에 소금을 잔뜩 사 놨어요. 그 핫딜 뭐 세일하고 해 가지고 집에 잔뜩 이렇게 사 놓은 거예요. 근데 사두고까
보니까 맛이 하나도 안 나는 거예요. 어떻겠어요? 굉장히 당황스러울 겁니다. 가치가 한 순간에 없어진 거예요. [콧방귀] 여기서의 진리가 굉장히 단순한데 맛을 잃지 않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가치가 있고 맛을 잃은 소금이 가치가 없는 겁니다.
그리고 아무 쓸 데가 없기 때문에 어떻게 되나요?
[목을 가다듬음]
그냥 밖에 버려집니다. 더 생각할 것도 없어요. 맛을 낼 수 없는 소금이 전혀 쓸모가 없기 때문에 밖에 버려지는 것이 마땅합니다. 비유적인 표현인데 우리가 만약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가 아니라면 사용되지 못하고 동일하게 버려질 수 있는 겁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에게 전혀 쓸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버려진 다음엔 어떻게 되나요?
사람에게 밟힐 뿐입니다. 밖에 있던 흙과 다를 바가 없어요. 예수님도 소금인 줄 알고 구별해 놨었는데 원래부터 땅에 있던 흙이랑 같은 처지가 된 거예요. 소금처럼 보이는 흙인 겁니다. 소금처럼 보이는 흙이랑 그냥 흙이랑 본질상 같다고 하신 겁니다.
진정 예수님의 제자가 아니라면 예수님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과 똑같은 취급을 받을 수도 있다라고 하신 겁니다. 너무나도 안타까운 장면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제자라면 소금과 같이 맛을 내야 하고 맛을 내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지 비유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으로 우리가이 세상에서 소금 같은 존재가 마땅히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를
하신 말씀입니다. 이제 14절부터 16절로 세상의 빛에 대해서 살펴보기를 원하는데요. 14절에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14절에서 [콧방귀] 16절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빛의 역할을 잘하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
것인지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너희를 세상의 빛이다라고 말씀을 하시고 바로이어서 산 위에 있는 동네가 나와요.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예수님의 제자가 비친 것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않는게 무슨 연관성이 있을까요? 보기에는 비약적으로 그 논리를
건너뛰신 것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왜 그렇게 느껴지냐면 그 당시 사람들에게 익숙했던 것을 우리는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거의 모든 주석에서이 말이 끼어 있는 것에 대해서 의문을 표시해요. 빛과는 별로 상관이 없어 보여서 그렇습니다. 그런데이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어딘지 정확히는 알
수는 없어요. 그렇지만이 당시에 산 위에 있는 동네가 분명히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그 동네는 산 위에 있으니까 낮에도 잘 보이고 밤에는 불이 켜져 있어서 밖에서 보았을 때 빛이 세어나오는 것을 알 수 있었음 분명해요. 이때도 집에서 불켜는게 가능했다는 거예요. 15절에서 집안에 등불을 켜면 올바른 곳에 두는 것이 당연하다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걸 보면은 그 당시에도 어두울 때 불을
잘 이용했겠구나 밀어 짐작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산 위에 있는 동네는 그냥 나온 말이 아니고 그 당시에 친숙한 이미지를 가져와서 말씀을 하신 거고 동네가 어떤 산 위에 있다면 그 동네를 숨기려고 해도 숨길 수가 없고 밖에 있는 사람들은 그곳에 동네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릴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말씀을 하시면서
빛이 비추고 있다면 숨길 수 없다는 그 빛의 성격을 강조를 하신 겁니다. 그리고 그 숨길 수 없는 빛이 바로 너희 예수님의 제자라고 하신 겁니다. 그리고이어서 15절에서는 그 당시 사람들에게 어찌 보면 당연한 말씀을 하세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람이 램프를 켠 거예요. 근데 그거를 곧바로 바구니로 덮어두지 않겠죠. 왜냐면 바구니로 덮어 두면은 빛이 제 역할을 못 해요.
[콧방귀]
램프를 켜지 않은 것처럼 똑같이 어두울 겁니다. 빛을 괜히 켜 가지고 낭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럼 램프를 켜서 어디에 둘까요? 램프를 켰으면 등경 위에 둬야 합니다. 왜냐면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빛이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가장 잘 퍼지는 곳에 올려둬야 하기 때문이에요. 저이 당시의 사람들이 해가지면 아무것도 못 보는 줄 알았는데 근데 여기도 그렇고 구약에서 제사를 위해서
등잔대도 이제 만들잖아요. 그런 것들 나오는 거 보면은 더 옛날부터 불을 잘 활용했던 거 같아요. 근데 그 값이 지금처럼 저렴하지는 않았겠죠. 지금은 스위치만 누르면 되는데 이때는 불을 밝히려면 재료도 사와야 되고 생필 생필품처럼
구매를 해야 됐을 거예요. 그렇게 시장에서 사와서 켠 불을 그냥 낭비할 리가 없는 거죠. 불을 켜서 말 아래 둘 리가 없는 겁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16절에서 켠 등불이 바로 너희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등불이 켜서 켜져서 사람에게 유익을
주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때에 보이게 해줍니다. 예수님은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게 하라라고 말씀하십니다.이 착한 행실이 바로 보이지 않는 그들에게 비추이는 빛이에요. 착한 행실은 그 뒤에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라는 말씀을 하신 것으로 보아서 그냥 표면적으로 착한 행실은 아니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그런 행실입니다. [콧방귀] 그 행하는 것이 무엇이 되었든간에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 않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그런 행실인 거예요.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선택을 해야 됩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그 역할을 잘하면 세상에 어떤 빛이 비추일 거고요. 그 결과는 하나님 아버지에게 영광이 될 것입니다. 정리하면 우리가 할는 할 일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할 일 두 가지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우리가이 땅에서 마땅히 할 일은 예수님을 위해서 어떤 감수도 각오하고 그분의 참 제자가 되어서 그 맛을 잃지 않고 그 빛을 비추이는 것입니다. 그럼 다음으로 예수님이 하시고 계신 일을 살펴볼게요. 17에서 20절인데 구약을 완전하게 하시고 이루시는 부분입니다.
처음에 제목할 때는 하신 일이라고 했었는데 좀 더 살펴보니까 하시고 계신 일이 맞는 거 같아서 바꿨습니다. 예수님은이 땅에 오셔서 하실 일들 그리고 이루실 일들이 많았어요. 여기서 예수님은이 말씀하시는 시점을 기준으로 하실 일들
중에서 하나를 말씀을 하셨어요. 예수님이이 땅에 오신 것은 구약을 완전하게 하기 위해서다라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오늘 말씀 이후에 이어지는 그 5장의 말씀들에 어떤 율법을 말씀하시고 그리고 이스라엘이 그 율법을 오해하고 있어서 바로 잡는 말씀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가르침을 이어가시기 전에 율법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생각하시는 부분을
드러내신 부분입니다. 10절 17절 볼게요. 17절 앞부분에서는 율법이 나오고 선지자가 나오는데 율법은 모세 오경을 말하고요. 선지자는 모세 오경을 제외한 구약 성경의 나머지 책들을 말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합쳐서 구약을 의미합니다. 그 구약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누군가는이 예수님의 가르침이 다르게 느껴졌던 거예요. 그 전하시는 말씀이 자신들이 생각했던 수준과 비교하면 너무나 달라서 같은 말씀을 보고도 그 말이 너무 새롭게 느껴졌던 거예요.
그런데 그 가르침을 듣고 그들이 했던 반응은 예수님의 지혜는 너무나 놀랍긴 한데 이것은 구약을 패하는 말이다 또는 옳은 해석이 아니다라는 반응을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했던 거예요. 아마 성경을 잘 안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그랬을 겁니다. 대표적으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그랬을 거예요. 예수님은 그 생각을
잘 알고 계셨기 때문에 바로잡기 위해서 나는 구약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다라고 굉장히 직접적으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율법의 의미를 재정의하시고 계셨던게 아니고요. 원래 그런 뜻이었는데 사람들이 알아서 오해한 거죠. 그래서
예수님은 패하러 온 것이 아니고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요. 18절로 그것에 대해서 확증하셨습니다. 18절입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1.1액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이라면 아마이 세상이 없어지기 전을 말하고 멸망하기 전 새롭게 되기 전을 말하겠죠. 새 하늘과 새 땅이 오기 전에 그 전을 말씀하신다고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때가 임하기 전에 구약의 말씀을 하나님께서 그 뜻하셨던 대로 한치도 벗어나지 않고 모두 다
이루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초림하셨을 때 구약 성경을 이루신 부분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오셨을 때 초림 때 모든 것을 이루겠다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어요. 정확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 다 이루겠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이 있을 것이라고 분명히 생각할 수 있는 구절이에요. 그리고 구약만 이루시는게 아니시고 신약도 모두 이루실 겁니다. 왜냐면 신약 성경으로 구약의 뜻을 바로 잡아서 구약의 내용을 더 자세하게 보도록 해 주셨잖아요. 그리고 구약의 일부 예언을 이루신 내용들도 있고 그리고
이후의 예언들로 이루어지져 있기 때문입니다. 해서 모든 성경을 이루실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뒤에 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19절 읽겠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을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여기 두 사람이 나옵니다. 성경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 다른 사람도 오해하게 하는 사람과 말씀을
제대로 이해해서 그대로 행하고 가르치는 사람이 나옵니다. 성경을 오해하고 다른 사람도 오해 오해하게 있는 오해하게 하는이 사람은 어떻게 되나요? 네.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고 여겨질 것입니다. 사실 성경을 제대로 오해하고 있는이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여기서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래서이 사람에 대해서 천국에는 들어가지만이 사람은 지극히 작은 자가 될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용의 꼬리를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천국에 어떻게 오기는 왔는데 그곳에서
작은 자가 된 겁니다. 근데 그냥 작은 자가 아니고요. 지극히라는 수식어가 붙어서 지극히 크신 분의 정반대가 되는 그 크기인 지극히 작은 자가 된 겁니다. 만약에 상금을 받게 된다면 지극히 작게 받게 되는 겁니다. 물론 그 사람이 지옥에 안 간 것은 너무나 다행이지만 그것이
거의 전부인 결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예수님의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 천국행 티켓이다라고 그 말하는 것을 주의하세요. 지옥 안 간 것이 정말로 다행이긴 하지만 더 예수님의 제자답게 살 수 있었을 텐데라는 그 후회를 평생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그는 정말 천국에서 복 없는 사람입니다. 반대로 성경을 제대로 이해해서 그대로
행하고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천국에서 어떤가요? 네. 천국에서 크다라고 일컬어질 것입니다. 근데 지극히 크지는 않아요. 지극히 크신 분은 3일 제 하나님이시니까 그 위치까지는 갈 수 없지만 그래도 크다고 여겨집니다. 여기 대학생 될 사람들과 대학생과 대학생이었던 사람들이 많으니까 대학 성적으로 얘기해 보면 쉽게 와닿할 것 같아요. 하나님을 수치로 먹기는 건 좀 어색해서 좀 그랬지만 하나님은 지극히 크시니까 S를 받으신 거예요. 지극히
작은 자는 F를 받은 겁니다. 보통인 사람은 B나 C를 받겠죠. 큰 자는 A 정도가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천국에서 A라면이 땅에서 아주 잘 산 거라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음 성경을 이렇게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을 느끼셨나요?
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할 일였어요. 우리는 말씀을 제대로 이해해야 됩니다. 어떻게 성경을 제대로 볼 수가 있을까요? 참 어려운데 저도 어렵습니다. 근데 생각을 해서 정리를 해 본 것을 말씀을 드릴게요. 일단 전제는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고요. 말씀을 사랑해야 됩니다.이 주어진 말씀들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고 하나님을 더 알 수 있게 하는 열쇠라고 제대로 인식을 해야 됩니다. 그런 다음 읽어야 제대로 읽힐 거예요. 그리고 참고로 성경을
오해하지 않기 위해서 그 전에 생각해야 되는 것이 있어요. 제가 이게 되게 중요하겠다라고 생각해서 적어 놨는데 모든 구절이 나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구약의 말씀들은 이스라엘에게만 적용되는 말씀도 있고요. 이미 이루어진 말씀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적용되지 않는 말씀을 하나님을 묵상하고 이해하는 데에는 충분하게 사용해서 유익을 누릴 수 있지만 무조건 문자 그대로 나에게 적용하는 것을 분명하게 피해야 됩니다.
네. 그리고 되도록 매일 묵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밥을 먹는 것처럼 영의 양식을 내 스스로 채워야 돼요. 올해 교회에서 제공하는 큐티 노트도 있죠. 그것을 가져가서 짧은 구절로도 묵상을 할 수 있고요. 만약에 나는 말씀을 많이 읽고 싶다 그러면 메가도식으로 매일 지금 요한일서를 맨날 읽고 있는데 그렇게도 읽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설교 말씀을 잘 듣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면 설교자분들이 그 설교를 준비를 하실 때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신 전하는 것을 알고 준비하고 전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입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집니다. 그리고 그것을 준비할 때에 그 핵심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꼼꼼하게 준비하시니까 잘 듣다
보면은 성경을 제대로 볼 수 있게 될 겁니다. 이렇게 우리가 할 일과 예수님이 하시고 계신 일을 쭉 살펴봤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뭐였죠? 감수하기네
감수하기자네
제자되기
환경 자기 되기 맞습니다. 적용은 중간중간 말씀드린 거 같아요. 그래서음 적용을 자유롭게 생각해 보시고 저의 짧은 삶에서의 간증으로 대체하기를 원합니다. [콧방귀] 두 갠데 하나는 간증은 아니고 반면 교사로 삼을 일화예요. [웃음]
감수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본 일화인데 저희 분반에서는 지난주에 살짝 얘기했었는데 제 고등학생 때 얘기입니다. 제가 고등학생 때 입학을 해서 어떤 결심을 했었냐면 나 이제부터 밥 먹기 전에 기도를 해야겠다라고 강하게 결심을 했었습니다. 근데 하려니까 잘 안 되는 거예요. 친구들의 그 시선들이 굉장히 그 신경이 쓰였던 거죠. 그리고 밥을
먹기 전에 고개를 숙이는 것이 굉장히 어색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에 어느 날에는 한번 해보자 하고 기도를 했어요. 근데 기도를 하고 눈을 떴는데 제 맛있는 반찬이 없어진 거예요. 조금은 남아 있었지만 맛있는 반찬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너무
좀 그랬고. 그리고 주위에 그 친구들이 굉장히 얄 있믿게 말 없이 웃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떡하지? 막 싸워야 되나? 이런 생각도 해보고 했었는데 그 후로 제가 어떻게 했을까요?
안 했어요.
네. 아까 반면 교사라고 말씀드렸으니까 안 했습니다. 감사 기도를 안 했어요. 아쉽게도 제가 완전히 져버린 거죠. 그때 저는 기도하는 것보다 맛있는 반찬을 지키는게 더 낫다라고 판단을 한 겁니다. 맛있는 반찬을 못 먹는게 싫었던 거예요. 정말로 복 없는 모습이죠.
두고두고 아쉬워서 생각이 납니다. 만약에 제가 예수님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었다면 친구들이 제 밥을 다 가져가도 기도를 택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었을 거예요. 이제여 여러분들이 성인이어서 이런 상황은 많이 일어나지 않겠지만 여러분들은
어떤 상황에도 이렇게 하지 않기를 원하면서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진짜로 간증을 좀 하겠는데요. 짧은 간증입니다. 말씀 준비하면서 그 겪게 된 일인데음 원래는 제가 청년부 말씀을 준비하기 위해서 2주가 필요했어요. 그래서 2주를 하면은 그래도 너무 막
급하지 않게 잘 준비를 할 수 있었던 거 같은데 지난주에 주호가 수술을 했거든요.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주가 수술을 해서 제가 이제 상주도 하고 케어하고 하느라고 시간을 많이 내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것은 이게 시간이 없으니까 근데 준비는 해야 하니까 회사에서
해야겠다.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남는 시간에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아주 합리적인 생각이었어요. 근데 지난주에 그 교재 나눌 때 [콧방귀] 그리고 말씀드릴 때 올해 직장에서도 더 거룩하게 살아야겠다라는 결심을 했던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직장에서 뭐 말씀을 준비하는 것도 거룩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계약 관계가 있기 때문에 [웃음] 그 시간에 충분하게 충성스럽게 일하는 것이 주변에서 볼 때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한다라고 생각이 들었던 거예요. 그게 그 양심의 거리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는 안 하고 퇴근하고 말씀을 준비하기로 했는데 결과적으로 제가 그 말씀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은 그렇게 충분하진 않았어요. 주후가 요즘 늦게 자서 9시 10시에 자거든요. 그리고 들어가면 저는 체력은 바닥이고 저는 쉬고 싶다라는 생각이 너무 들고 제 몸이 계속 그렇게 말하는 것처럼 느껴진 거예요. 그 그렇게 하루 이틀
지나다 보니까 회사에서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웃음] 다시 계속 오는 겁니다. 이게 물리적으로이 시간이 부족해서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 거예요. 제가 어떻게 했을까요?
제가 간증이라고 했으니까 회사에서 안 했습니다. 네. 집에서만 했어요. 다행히도 그렇게 했어요. 저는 어떤 생각으로 안 했냐면 주님은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말씀을 준비하게 하실 거다. 왜냐면 청년들이 들어야 되니까. 이렇게 생각하고 굉장히 평안했습니다. 그렇게 주님 안에서 갑진 승리를 경험을 한 거예요. 저에게는 승리였습니다. 사탄은 분명하게
저에게 쉽고 편한 길을 보여줬어요. 그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저에게도 그리고 청년들에게도 좋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계속 넣어줬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직장에서 말씀 준비를 했다면 만약이지만 최악의 경우에는 하나님을 욕되게 할 수도 있었어요. 다른 직원들이 제가 준비하는 것을 보고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었던 거예요. 무슨 그리스도인이 저러냐? 자기 일도 안 하고 자기 종교만 생각하는 사람이었잖아. 별거 없네. 이런 생각을 했을 수도 있고 만약에 이렇게 되었다면 아주 끔찍한 불명예였을 거예요. 어떻게이기는 것이 가능했을까요? 저는 안 될 줄 알았거든요.이 말씀
준비하는 것이 불가능할 줄 알았어요. 그래서 저도 저의이 선택이 굉장히 놀라웠어요. 근데 이게 제가 잘났다고 얘기를 하는게 아니고 그 하나님이 하신 일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청년들이 듣게 될 말씀을 제가 잘
준비하게 해 달라는 기도를 한 거를 하나님이 들으신 거고 그것이 하나님 마음에 합했던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 교회를 사랑하시고 우리 청년들을 사랑하십니다. 그냥도 사랑하시는데 우리 교회가 특별히 진리를 붙들려고 가는 그
모습이 더 사랑한 그 사랑의 이유라고 생각을 해요. 굉장히 부끄러웠지만이 승리로 예수님의 제자의 모습에 한 걸음 가까워지지 않았나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이런 승리를 해 나가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네. 마지막으로 예수님이 하시고 계신 일은 구약을 완전하게 하시고 이루신다였죠. 찾아보니까 하나를 더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11절을 다시 볼게요.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라고 말씀을 하셨죠요. [콧방귀] 이것이 되게 진처럼 느껴질지도 몰라요. 근데 사실 예수님은 그 말씀을 듣고 있는 제자들보다 먼저 죄인들인 제자들을 사랑하심으로 욕을 먹고 박해를 받고 거짓으로 꾸며진 모든 악한 말을 들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냥 해라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신 거예요. 우리의 짐보다 훨씬 큰 짐을지고 앞서가서 그 일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하시고 계신 일들이 너무 감사해서 예수님의 제자로서 우리의 할 일을 마땅하게 감당할 수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항상 예수님을 위해서 감수를 가공하고
예수님의 제자로 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 유익보다 하나님의 영광됨이 더 중요한 우리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께서 어떠한 사랑을 베푸시고 우리가 그 사랑을 아는 자로서 어떤
일들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하셨습니다. 주님, 그것이 어떻게 보면 어려울 수도 있고 정말로 쉽지 않은 것일 수 있지만 그것을 통해서 우리가 복을 얻고 또 큰 상을 얻는 것을 바라보면서 그 짐을 주님께 의지하면서지고 가기를 원합니다. 주님 오늘 이렇게 눈오는 가운데에서도 청년에
청년부 우리 많이 모이게 해 주신 주님께 정말로 감사드리고 매일 매주 이렇게 모일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