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1장 5절에서 말하는 여자의 기도와 너울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를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라 고린도전서 11:5 이 말씀은 ‘모든 자매는 너울을 반드시 써야 한다’는 가르침을 뒷받침하는 가장 핵심적인 말씀입니다. 몇 주 전 유평교회에서 너울에 대한 성경적인 분별을 재정립하면서 이 구절이 고린도전서 11장 2-16절의 문맥 안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를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라 고린도전서 11:5 이 말씀은 ‘모든 자매는 너울을 반드시 써야 한다’는 가르침을 뒷받침하는 가장 핵심적인 말씀입니다. 몇 주 전 유평교회에서 너울에 대한 성경적인 분별을 재정립하면서 이 구절이 고린도전서 11장 2-16절의 문맥 안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
* 아래 내용은 맥아더 목사의 설교 <The Amazing Child of Christmas>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부모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자신의 아이는 ‘뭔가 특별하다’는 생각과 그에 따른 많은 기대가 그것입니다. 아이에 대한 기대와 희망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지만, 때로는 부모의 지나친 기대가 아이들에게 짐이 되기도 합니다. 어떤 아이들이 그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다가 좌절하기도 […]
필리핀 태풍 하이얀으로 만 여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이 거대한 재앙을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예전에 교회 홈에 썼던 글을 다시 올려봅니다. 1월 12일 오후 5시경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에 위치한 아이티의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수도 부근에서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하였다. 대통령궁과 병원 등 수많은 건물이 붕괴되었다. 아이티 정부는 이틀 전 12만명의 사망자를 확인하였으며 붕괴된 건물 안에 아직 […]
* 아래 내용은 맥아더 목사의 설교 <The Ugliness of Christmas>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크리스마스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들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하면 생각 나는 색은 빨간색, 녹색, 흰색입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도 생각나실 것이고요, 여러 화려한 장식, 캐롤도 떠오르시죠? 크리스마스에 TV등의 매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는 아마 기쁨, 행복, 나눔, 사랑과 같은 긍정적인 단어들일 것입니다. 또 선물이나 카드를 가장 많이 나누는 시기이기도 […]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묻는 장면은 마태, 마가, 누가 복음에서 큰 전환점이 되는 부분이다. 사실 예수님은 많은 가르침과 기적들을 통하여 자신이 누구인지를 세상에 알리셨다. 예수님은 능력 많으신 하나님이셨으며 그들을 구원할 약속된 메시아였다. 이제 예수님은 이 부분에 대해 직접적으로 제자들에게 물으시려고 하고 계시다. 여기서 누가는 오병이어의 기적 이후에 있었던 다른 일들을 과감히 생략하여 9:7-9 […]
“영화를 보는 것이 죄입니까?” “가요를 듣는 것이 죄입니까?” “이 책을 읽으면 안 됩니까? 저 책은 어떻습니까?” 많은 그리스도인이 문화생활을 하는 것에 있어서 여러 가지 혼동과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종일 TV만 보는 것은 왠지 잘못된 것 같은데 그렇다고 TV를 조금이라도 본다면 죄인취급 하는 것도 잘못된 것 같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문화생활에 대해서 어떤 기준을 제시할까요? 어떻게 우리는 […]
1965년 처음으로 유평에 복음이 전해졌을 때부터, 유평교회는 약 48년 가까이 구원 받은 여자들이 교회의 공적 예배에 참석할 때 머리에 너울을 쓸 것을 가르쳐왔습니다. 유평교회가 이렇게 해왔던 것은, 단지 교회의 전통이나 관행을 따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을 통하여 고린도전서 11장 2-16절에 말씀하신 명령에 순종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유평교회를 인도하는 목회자들이 고린도전서 본문을 공부하고 미국이나 다른 나라에 있는 교회들과 교제하면서, 과연 성경이 […]
눈물로 지으신 이름 예수 – 염평안 사,곡 어떤 이름이 좋을까 어떻게 지어야 할까 나의 사랑과 바램을 담아 예쁘게 지어봐야지 예쁘고 멋진 이름처럼 그 이름처럼 살아가기를 너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간절히 기도할꺼야 * 아주 오래 전 우리 하나님 이 땅에 오실 아들의 이름을 온 세상 사람 구원하라고 예수라 이름 지으셨구나 죽음으로 […]
아랫 글은 예전에 유평교회 자유게시판에 제가 올렸던 글입니다. 미국에서 처음으로 설교했던 마태복음 18장 설교이기도 합니다. 이번 주 주일 설교가 빌립보서 4:1-3절로 "우리가 품어야 할 같은 마음"이고 청년회 말씀도 "자기를 부인하고 서로 용서하고 관계를 회복하라"는 것이어서 이 칼럼을 같이 올려봅니다. 하루는 베드로가 예수님께 나와 "형제를 몇 번이나 용서해줘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전에 범죄한 형제에 대하여 […]
요한복음 6장은 참 놀라운 일로 가득 차 있는 장입니다. 1-15절에서는 예수께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시는 놀라운 장면이 나옵니다. 16-20절에서는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오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어떤 사람들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져온 아이를 칭찬하고 ‘우리의 적은 것을 크게 사용하시는 예수님께 우리의 것을 드리자’고 말하지만 요한이 이 사건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