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사건의 재구성
이 칼럼은 성탄절에 발생한 한 아기의 탄생 사건을 재구성한 것으로, 이 일을 직접 보고 경험한 사람들의 증언과 그것을 전해 들었던 사람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하였습니다[마태, 마가, 누가 요한] 1. 태초에 하나님과 계셨던 말씀(요 1:1~4)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
이 칼럼은 성탄절에 발생한 한 아기의 탄생 사건을 재구성한 것으로, 이 일을 직접 보고 경험한 사람들의 증언과 그것을 전해 들었던 사람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하였습니다[마태, 마가, 누가 요한] 1. 태초에 하나님과 계셨던 말씀(요 1:1~4)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
이 글은 마스터스 신학대학원의 교수님이자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서 목회하시는 네이튼 부즈니츠 목사님이 크리플게이트라는 블로그에 올리신 글입니다. 출처: My Favorite Santa Claus Story by Nathan Busenitz (from the Cripplegate) 연중 이맘때가 되면 여러 가지 산타클로스에 대한 이야기가 떠돌아다닌다. 거의 모든 이야기가 판타지에 근거를 두고 있다. 날아다니는 순록, 선물이 가득 담긴 썰매, 위태로운 굴뚝 등반, 붉은색 솜털 […]
예고한 대로 오늘은 그동안 <성경해석 ONE-TO-ONE> 과정을 통해 배운 ”울타리를 치는 것,” “내 위치 찾는 것”을 통해 기본적인 성경 해석의 틀을 잡는 것을 마태복음 1장 18~25절을 예시로 함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더 문학적인 용어로는 “큰 그림 찾기” 혹은 “문맥 파악하기”가 될 수 있겠네요. 이 두 가지 과정에 충실하면 완전히 잘못된 해석으로 빠지는 것을 대부분 막을 […]
지난 시간에는 성경해석에 있어서 큰 그림을 찾는 것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울타리 치는 것” 혹은 “과녁 설정하기”라고 말씀드렸는데 성경이 본래 쓰여진 목적과 의미를 벗어나지 않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문맥을 파악하려면 간단하게 아래와 같은 방법을 따라 해보십시오. 1. 짧은 개관을 읽어 배경, 목적, 저자 등에 대해 알기 2. 소제목을 이용하여 간단한 문맥을 이해하기 3. 문학장르에 […]
성경은 잘 고르셨나요? 저는 아가페에서 나온 <ESV한영 해설 성경>을 골랐습니다. 문자적으로 잘 번역된 영문 역본 [ESV]와 많은 한국 기독교인이 보고 있는 [4판 개역개정]이 함께 나오는 성경입니다. 성경을 해석하기 위해서 먼저 우리는 큰 그림을 찾아야 합니다. 저는 이것을 “과녁의 범위를 정하는 것” 혹은 “울타리를 치는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적어도 이 범위는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
성경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신자가 거듭나는 순간부터 영화롭게 되는 그 순간까지 하나님 말씀 없이 되는 것은 없습니다(롬 10:17; 벧전 1:23; 요 17:17). 말씀이 이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지만, 바쁘고 복잡한 삶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성경해석의 원리를 배운다는 것은 복잡한 기계를 만지는 것이나 심오한 철학공부를 하는 것처럼 어렵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수천 년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으며, 세 가지 고대 […]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갈 6:4) Let each one *TEST his own work (ESV) 사도바울이 갈라디아 교회에 내린 “살피라”는 명령어의 원어는 NASB 영역본에서는 “examine,” ESV와 NIV역본에서는 “test”로 번역된 도키마죠(δοκιμάζω)로 사물이나 사람이 어떤 특징, 성품을 갖는지 조사하기 위해 비판적이고 객관적으로 냉철하게 검증하고 검사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참고: 롬 2:18; 12:2; 빌 1:10; 살전 5:21; 벧전 1:7; 요일 4:1). […]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만 구원의 길이라”는 메시지는 인기가 없습니다. 단순히 인기가 없을 뿐만 아니라 고지식하고 예의 없는 독선적 메시지로 간주됩니다. 교회 안에서도 이제 이렇게 자극적인 메시지는 뒤로 감추고 일단 사랑과 배려, 이해와 포용의 메시지를 선포하자고 합니다. 그러나 사도 베드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고 선포하는데 아무런 주저함이 없습니다. 이 칼럼은 베드로전서 2장 4~10절까지의 말씀을 세 차례로 나누어 설교한 […]
성탄절이 곧 다가옵니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많은 교회들이 준비를 시작할 때가 되었습니다. 주일학생, 학생들, 청년들, 모두가 특별한 공연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경험으로 알듯 때로 분주함 그 자체 때문에 무엇을 위해 준비하고, 왜 기념하는지 참된 의미를 놓치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이 칼럼에서는 그 동안 올려진 크리스마스 관련 칼럼들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에 대한 […]
성경에 나오는 흥미로운 이야기 중 하나가 바로 이 열왕기상 13장에 등장하는 하나님의 사람과 벧엘의 한 늙은 선지자 이야기입니다. 이야기의 배경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분열 왕국 시대 초기입니다. B.C. 931년경에 일어난 일입니다.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이스라엘 열 지파의 청원을 무자비하게 거절하면서 북 이스라엘 왕국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처럼 여로보암에게로 넘어가게 됩니다(왕상 11:26~40). 하나님은 여로보암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