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가 말하는 ‘오직 성경’의 자세
지난 10월 31일은 종교개혁 기념일이었다. 마르틴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당에 95개조 반박문을 게시한 날(1517년 10월 31일)로부터 506년이 흘렀지만, 지금도 여전히 교회는 자신의 전통과 견해보다 ‘오직 성경’의 권위를 앞세워야 할 강력한 필요를 느낀다. 사도 바울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 말세에 교회가 힘써야 할 일이 무엇인지 분명히 밝혔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