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달란트 빚진 자 (마 18:21-35)
아랫 글은 예전에 유평교회 자유게시판에 제가 올렸던 글입니다. 미국에서 처음으로 설교했던 마태복음 18장 설교이기도 합니다. 이번 주 주일 설교가 빌립보서 4:1-3절로 "우리가 품어야 할 같은 마음"이고 청년회 말씀도 "자기를 부인하고 서로 용서하고 관계를 회복하라"는 것이어서 이 칼럼을 같이 올려봅니다. 하루는 베드로가 예수님께 나와 "형제를 몇 번이나 용서해줘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전에 범죄한 형제에 대하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