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집에서의 삶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실망하여 교회를 떠납니다. 어떤 사람들은 교회에 남지만 교회에 많은 기대를 걸지 않습니다. 의무적으로, 떠나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교회에 남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는 교회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사랑 하는 거야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부름 받았지 교회에 참석하거나 가입하라고 부름을 받은 것이 아니다 라고 말합니다. 교회와 하나님을 떼어놓으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실망하여 교회를 떠납니다. 어떤 사람들은 교회에 남지만 교회에 많은 기대를 걸지 않습니다. 의무적으로, 떠나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교회에 남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는 교회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사랑 하는 거야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부름 받았지 교회에 참석하거나 가입하라고 부름을 받은 것이 아니다 라고 말합니다. 교회와 하나님을 떼어놓으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
“상한 심령”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 많은 사람들이 “실족”이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보통 자신의 마음이 속상하거나 상처받았을 때, 마음이 답답하거나 낙심될 때 사용하는 편입니다. 어제 형제님이 한 말을 듣고 실족했어요 어제 자매님의 행동 때문에 저는 심령이 상했어요. “상처받았어요” “실망했어요”와 거의 비슷한 의미로 ”상한 심령”과 “실족”이라는 말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보통 “상한 심령”과 “실족”이라는 말을 쓰면서 […]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판단”과 “분별”의 차이입니다. 우리가 판단은 하지 말아야 하지만, 분별은 해야 하지 않나요? “판단”은 긍정적인 의미와 부정적 의미 모두를 가질 수 있습니다. ”판단하지 말라,” “판단하고 있구나”라는 말에서 분명히 “판단”은 부정적인 단어로 사용 되었습니다. 반면, ”잘 판단해서 결정해,” “판단력이 있는 사람” 이라는 말에서는 긍정적인 의미를 갖습니다. 이에 비하여 “분별”은 대부분 긍정적인 […]
이번 칼럼은 유평교회 청년회에서 현재 공부하고 있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 Theology> 7번째 시간에 다루었던 <하나님의 신실하심>의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 만큼 우리가 쉽게 잊어버리는 주제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신실하시다는 사실을 진실로 안다면 우리가 평소에 하는 염려와 근심 불평과 두려움의 대부분이 사라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 만큼 그분의 사랑을 잘 표현하는 단어도 드뭅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제대로 안다면 우리는 그분의 […]
처음에 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제 삶이 너무 바쁘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제목 그대로 Crazy Busy “미친 듯이 바쁜” 삶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삶이 바쁘다는 것은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활력 넘치고 열정적으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과연 옳은 이유로 바쁜 것인가?” “나는 올바른 목적을 향해 바쁘게 살고 있는 것인가?” “이 바쁨 […]
먼저 제목이 “그리스도인의 정치참여”이지 “교회의 정치참여”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물론 교회라는 말이 각 성도 개개인을 가리키기도 하지만 제가 말하는 “교회”는 “불러낸 무리”로서 구원받은 성도들이 함께 모여 각 은사대로 서로 섬기고 하나님을 예배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회중을 말합니다. 정치참여는 “교회”의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이 […]
성경은 끊임없이 하나님의 *전지하심을 노래합니다. (전지하심: “하나님이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우리 주는 위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의 지혜가 무궁하시도다(시편 147:4, 5)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다 알고 계십니다.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별들의 세계를 아시고 우리의 머리칼도 세시는 분이십니다(마 10:30). 눈에 보이는 물질뿐만 아니라 사람의 마음과 생각도 아십니다. 여호와는 […]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 16:7) 이 말씀은 아주 유명한 말씀입니다. 하나님 보다 사람을 두려워하기 시작한 사울왕을 대신하여 하나님께서 기름부으시겠다고 말씀하신 새 왕을 찾아 사무엘이 이새의 집으로 내려갔을 때, 뛰어난 용모와 키를 자랑하는 이새의 아들 엘리압을 보고 속으로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주님 앞에 있도다"(삼상 16:6) 라고 말했을 때,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하신 […]
십계명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면, 처음 네 가지 계명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이고, 그 다음 여섯 가지 계명은 사람들 사이에 지켜야 할 법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출 20). 예수님은 구약성경(“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을 종합하여 말씀하시되 그 중 첫째 되는 계명을 가리켜,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 22:37) 둘째 되는 계명으로는 […]
뭐든 해봐야 한다! 경험해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다! 이와 같은 말들은 상당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사람은 경험을 통해 배우고 경험을 통해 자라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말씀하신 것은 그들을 하나님이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기억하라는 것이었습니다(신 7:19; 8:2, 18; 9:7; 15:15; 24:18). 교회가 주의 오실 때까지 해야 할 일도 그리스도가 교회를 위해 흘리신 피와 찢기신 몸, 그것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