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노그래피와 복음의 은혜
지난번 칼럼에서 다룬 것처럼 포르노그래피는 죄입니다. 그래서 그 죄에 중독된 사람, 그 죄를 범한 사람은 각자 양심에 따라 크고 작은 죄책감을 느낍니다. 사탄은 “하나님 앞에서 밤낮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로서, 바로 이 죄책감을 이용하여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은혜를 향해 달려가지 못하게 만듭니다(계 12:10). 하나님이 너 같이 가증한 죄를 범하는 사람을 용서하시겠어? 너는 하나님도 변화시킬 수 없는 구제불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