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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래서 시리즈 첫 번째 시간으로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제목으로 말씀 전하기를 원합니다. 먼저 좀 생각해 보면 좋겠는게 있는데 나눔 질문으로 올려드렸던 질문이에요. 1번 질문인데 당신은 의인입니다.
죄인입니까네 여러 답이 나올 수 있 것 같아요이 질문에 답하려면 먼저 의인이 뭔지 죄인이 뭔지 그것이 뭔지를 이제 알아야겠죠. 오늘 본문에는 가장 의로운 본을 보이셨던 분인 의인이 나옵니다. 누굴까요? 예 예수님입니다.
바리새인이나 뭐 사두개인 아니고 예 세례 요한도 절대 아니고요 예수님이십니다. 오늘이 본문으로 예수님이 왜 의운 분이신지 함께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세례를 받으시는 것이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시는 것이 왜 의롭게 되는
것인지 그 이유를 함께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오늘 말씀 본문이 마태복음 3장 13절부터 17절이라서 한번에 건너 뛰었아요. 그래서 1장과 2장을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태복음은 선인들을 어진 책이에요. 그들이 메시아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선지자들의
계시를 통해서 항상 판단하려고 했었고요 그래서 계보가 중요했습니다. 예수님의 계보가 중요했어요. 그래서 마태복음 1장 초반에는 예수님의 계보가 아브라함을 시작으로 해서 나오게 됩니다. 어이 부분에서 제가 그들은 소문으로는
유대인들은 예수님의이 마태복음 1장에 나온 보만 들어도 메시아라는 그런 인식도 한다고 들었는데 이게 소문이라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 유대인에게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폭이 더 허락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만큼 예수님의 보가 유대인에게 되게 중요했습니다. 1장 후반부에는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되는 장면이 나오고요 25절에 예수님이 태어나 누가복음에 예수님의 탄생하실 때 요셉과 마리아 여정이 더 자세히 적혀져 있어요. 요셉과 마리아는 나사렛에 살고 있었습니다. 갈릴리 나사렛에 살고 있었습니다. 누가복음 2장 4절이 누가복음 1장 26절에
이렇게 나와요 이때 이스라엘은 로마의 통치하에 있었고요 로마의 황제가 이스라엘과 같이 로마의 통치하에 있는 나라들의 백성 수를 조사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누가복음 2장 1절과 같이 영을 내렸습니다. 여기서 영은 명령 입니다. 누가복음 2장
3절이 호적 등록을 하려면 각각 자기 고향에 가야 했었어요. 그래서 요셉은이 시점에 이미 마리아와 결혼한 상태였기 때문에 요셉과 마리아가 함께 다윗의 동네로 왜냐면 사무엘상 17장 58절 다윗의 동네가 유대의 베들레헴이라 나오거든요. 그래서 다윗의
그 밑에 있었기 때문에 유대의 베들레헴으로 갔습니다. 시점에 예수님이 베들레헴에서 탄생을 하셨고요 마태복음 2장부터 동방 박사들이 경배하러 왔고 헤롯이 베들레헴과 그 주변의 어린 아기들을 두 살 아래로 다 죽이라는 명령을 내려서 꿈에 그 천사들이 나왔죠.
그래서 예수님의 가족 모두가 애굽으로 일단 피했고 헤롯이 죽은 뒤에야 나사렛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네 엄청 그 많은 역경이 있었죠. 이렇게 일이 진행되어야 했던 이유가 있었을까요네 있었어요. 왜냐면 성경이 말하고 있는 메시아의 조건이이 여정을 통해서 모두 만족할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메시아는 베들레헴에서 나셔야 했고요 그 예수님은 그 나사렛
사람이라는 그런 호칭으로 불린다는 그런게 적혀 있습니다. 언약에 적혀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님이 베들레헴에서 태어나는 것을 계획하셨고 그리고 애굽으로 피했다가 나사렛에서 살게 될 것을 다 계획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3장에서는 세례요한이 드디어 등장을 하고요 요한이 죄인들에게 세례를 주는 장면이 나옵니다이 부분은 이제 좀 있다가 자세히 겠고요 이제 3장 13절부터 17절 오늘 본문이 여기서 예수님이 등장하게 됩니다. 말씀을 그러면 펴신
줄로 알고 있겠습니다. 13절입니다. 이때 예수께서 갈릴리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 요한이 말려 이르 내가 당신에게서 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게로 오시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시 이제 허락하라가이 같이하여
같 장면이고 상상도 잘되는 그런 본문입니다. 시청각적인 그런 묘사가 많아서 이해하기가 그렇게 막 어렵지는 않아요. 내용은 크게 보면 이렇습니다. 예수님이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러 가셨고요 요한이 처음에는 예수님의 세례를
주기를 거절합니다. 허락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그래서 예수님이 세례 주기를 허락하라 말씀을 하셨고요 해 하는 이지를 말씀하셨습니다. 그서 요한이 락을 했고 예수님께서 요한의 세례를 이제 받으셨고 예수님에게 성령이 임하셨고 성부의 음성이
들렸습니다네 요게 사실 다인데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3절에서 15절을 통해서 의인이 예수님을 만나보고 16절 17절을 통해서 성자이신 예수님을 만나보겠습니다. 15절 의신 예수님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13절입니다. 이때에 예수께서 리부터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례를 받으려 하시니 이때는 어떤 시점이면 요한이 세례를 주고 있었던 시점임을 말을합니다. 이때 예수님은 무엇을 하기를 하셨을까요? 네를기를습니다. 에게 받기 원하셨나요? 요한에게 받기를 원하셨습니다. 요한에게
세례를 받기 위해서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나요네 가셨습니다. 갈릴리에 계셨다가 요단강으로 친히 직접 가셨습니다. 여기서는 이제 릴리라고 나오는데 마가복음 1장 9절에 동일하게 구절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좀 더 나와 있습니다. 예수님은 갈릴리 나사렛에 계셨습니다. 갈릴리 나사렛과
강은 짧게는 30km 멀게는 100km 정도 떨어져 있고요 바로 옆동네 아니죠네 꽤나 멉니다. 걸어서 짧게는 7곱 시간 많게는 뭐 20시간 하루 전체가 다 들어서 가야 하는 거리입니다. 우리가 어딘가를 간다고 하면은 뭐 7시간 걸려서 간다고 하면은 여러분 가시나요?
가실 분도 있고 안 가실 분도 있는데 그거 그 왜 가야 하는지가 중요하겠죠. 목적이 중요할 겁니다. 중요하거나 필요한 일이라면 아마 갈 겁니다. 그렇지 않다면 안 가겠죠. 일곱 시간 걸려서 투자해서 갈 만한 거리는 쉽지
않습니다. 쉽게 갈 수 있는 거리는 아닙니다. 예수님은 요한의 세례를 받기를 그만큼 원하셨던 겁니다. 궁금하죠. 왜 세례를 받아야만 하는 분도 사실 아닌데네 예수님이 누군가로부터 세례를 받을 필요가 없잖아요. 사실 어이 세례라는 의미를 좀 더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국어 사전에서 어떻게 나와 있냐면 입교하는 사람에게 모든 죄악을 신는 표시로 베푸는 의식이라고 나와 있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세례당은 조금 다르죠. 아마 기독교를 제외한 종교에서는 자신이 무엇인가를 꼭 해야만 죄를 씻을 수 있다고 주장을 해서 이렇게 정의가 된 거 같아요. 세례 요한이 주던 세례도 조금 다릅니다. 세례 요한이 주는 세례는 어떤 세례 형식으로는 16절에 나와
있는데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실 때 곧 물에서 올라오라는 표현으로 봐서 우리가 하는 지금 하고 있는 침다 볼 수 있습니다. 요한은 그 세례를 이제 행하고 있었는데 누구에게 주었을까요네 죄인들에게 주고 있었습니다. 3장 1절부터 12절에 요한이 세례를 주는 장면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확인해 볼 수 있는데 길지만가 제가 조금 읽어 보겠습니다. 1절부터 12절 제가 읽어 드리겠습니다. 그때 세례요한이 이를이는 인들 이라니 손라이 도끼가 뿌리에 였으니은를 맺지 아는다 에라는를 거에 는는 다 력 니는 그을
당지라는 너에 를것 손에를 마당을 하은 정이는지지 않는에 태우리라네 세례요한은 천국이 가까이 온 것을 선포하였고 하고 있었고요 이사의 말씀에 기록된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길을 게하라 이한 말로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그는 메시아가 곧 오실 것을 준비하고 있었고요 모든 성들이 주님 앞에 자기와 같이 준비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한은 이스라들로부터 참 선지자로 인정받고 있었어요. 그러나이 세례가든 죄인에게 주는 세례는 아니었습니다. 요한은 6절에 나오는 것처럼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그러니까 회개하고 절처럼 회개에 합당한 매를 맺으라고 가르쳤고 그래서 죄인이지만 하지도 않 그 없었던 인들과 인들이 들어왔을 때 그들을 책망을 했습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은 율법을 문자 그대로 지키는 것 그러니까 자기 맘대로 율법의 의미를 바꿔서
자기대로 해석해서 지키는 것 그것이 이제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고요 요한은 하나님 앞에서 깨끗한 마음으로 회개하고 그것이 그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요한은 회개한 죄인에게
합당한이 세례를 예수님께서 받으시는 것이 당하지 않다고 생을 하였습니다. 14절입니다. 요한이 말려 이르 내가 당신에게서 례를 야 할터인데 신이 게로 오나 요한은 예수님에게이가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하여서 어고 말렸습니다. 예수님을 말렸습니다. 요한은 정말로 예수님은
자신이 주는 례를 예수님이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을 했기 때입니다. 그 이렇게 말을했습니다가 신서를 할인데이로 오말 에서 례를 한다면가 누구에게 례를 주야 하나요네 예수님이 요한에게 례를 베푸는 것이 맞습니다. 예수님이 주실 례를 요한이 뭐라고 했냐면 성과로 주실 것이라고
11절에 말하였고 그 례를 자신도 받아야 하는 것이라고 생을 했습니다. 예님이 신성을 이에 무엇인가가 부족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전지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이것이 자신에게도 필요가 없다라는 것도 아셨을 겁니다.
굳이 죄인의 례를 받아서 죄가 하나도 없으시고 의로우신 예수님 자신을 먹칠하는 것으로 세상에 보여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아셨을 겁니다. 그런데도 예수님은 히 의를 받기를 원해서 요한이 있는 곳으로 가셨던 것이고요 세례 요한 앞에 세례 받기를 원하는 자로 그 앞에 서신 것입니다. 참 궁금해집니다. 계속해서 궁금해지기 하는데 예수님은 왜 요한의 세례를 받기를
원하셨을 그네 15절에 나옵니다. 15절에 요한의 세례를 받는 것이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15절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예수님께서는 이제 허락하고 말씀을 하셨습니다이 부분이 이렇게 좀 잘못 들릴 수도 있는데 요한이 너무 말리니까 이제 그만 말리고 허락하라 이렇게 들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아니고 세 번역이나 영어 성경을 보면은 이제를 지금은이 시점에는
허락하라 이렇게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지금은 허락해야 하는 이유가 이제에 나옵니다. 우리가 이와 같이하여 모든 의를이는 것이 합당하니라. 예수님은 자신이 요한의 세례를 받는 것이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여기서 말하는든 의는든 하나의 의라고 생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의 의로움이 어떤 의의 기준에 도달했을 때 우리는 뭐라고 하 뭐라고 하냐면 의롭다고 합니다. 우리 중에 누가 의롭다고 하면은 평균 이상으로 의로운 것인데 그것이 온전하거나 완벽한 것은 사실은
아닙니다. 왜냐면 우리의 기준은 온전하거나 완벽한 기준이 때문이에요. 그래서 온전하게 완벽하게 의롭다는 것은 하나님의 기준에서 의로운 것을 의미를 합니다.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것 그것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의로움이 쉽게 말하면 의를 이루는 것은 결국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하는 것입니다. 조금 정리를 하자면 세례를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셨던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은 례를 받으시려 하신 겁니다. 예수님은 필요 없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어요. 하나님의 뜻에 그래도 순종을 하셨습니다. 왜냐면 예수님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런 관계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7절에서는 하나님은 예수님을 자신의 아들이고 기뻐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왜 예수님에게 죄인의 세례를 받는 것을 허락을 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죄인이 받는 세례를 받으심으로써 죄인의 모든 죄를 담당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그분의 완전한 의는 죄인에게 전해질 것을 의미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이것을 원하시는 것을 아셨습니다. 예수님이 받으신이 세례가 가지는 중요한 의미들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세례가 가지는 의미는요 첫
번째로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가 그 죄를 담당할 죄인과 하 하나됨을 보여줍니다. 두 번째로는 그리스도인의 세례의 의미를 미리 좀 보여줍니다. 세 번째로는 하늘로부터 직접 오는 증언을
해서 그리스도의 메시아 게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첫 번째로 예수님의 세례는 우리로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떠올리게 하고 그리스도가 그 죄를 담당할 죄인과 하나됨을 보여준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의 죄를 담당하고 죽으셔야만 했고 그
사실을 아셨습니다. 누가복음 12장 50절 나는 받을 례가 있느니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 말씀은 요한에게 세례를 받은 이후의 시점에 말씀하신 것으로 그 요한의 세례를 받겠다는 것이 아니고요 다른 세례가 자신에게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부활하실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죽음이라고 하지 않고 세례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이번에 요한의
세례를 통해서 죄를 담당하셨고 때문에 예수님은 죽으셔야만 했고요 다시 사야만 했습니다. 두 번째로 그리스도인의 세례의 의미를 미리 보여준다고 어이 세례가 의미를 가지는데요. 요한의 세례 이전까지는 세례는 어땠냐면 이방인들이
유대교로 들어올 때 행해지는 의식으로 행해졌던 의식입니다. 따라서 이방인이 요한에게 가서 세례를 받는 것은 비교적 쉬운 일이었어요. 근데 대인이 요한의 세례를 받는 것은 자신이 이방인들과 같다라는 것을 어느 정도 인정하는 면이 있어서
나름의 결심이 필요했던 의식이었습니다. 어네 그래서 우리도 매년 예수님의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한 성도를 세례를 받게 하죠. 그것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그 성도를 몸된 교회 안에 거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인정한다 그렇게 의미를 둡니다. 세례 받은 자는
곧 신자를 의미하고요 예수님께서이 세례를 받으셨기 때문에 세례를 받은 자의 죄를 담당하실 것이라 우리가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예수님은 이전에 세례받은 자들의 죄와 이후의 세례를 받을 자들 곧 신자의 모든 죄를 담당을 하십니다. 신자는 세례를
받음으로써 그리스도인의 그리스도의 죽음과 장사와 부활의 연합이 되는 것입니다네 16절에서 17절을 통해서는 성자이신 예수님을 보겠습니다음 아까 예수님의 세례가 가진 의미 중에 세 번째가 하늘로부터 직접 오는 증언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메시아 직을 확정한다고 했는데음 이것을 이제 16절에서 17절을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이면 례를 받은 직후에 일어난 일입니다. 일어난 일입니다. 예수님이 성자 이시고 메시아 이심이 여기서 밝혀지게 됩니다. 16절 17절을
읽겠습니다.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하늘이 리고 하나님의 성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로터리가 있어 말씀이는 사랑는 아들이요 라 예수님께서 드디어 요한의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물에서 올라오셨습니다. 아까 얘기했듯이 예수님 받으신 그 세례는 침
방식입니다. 그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시면은 하늘이 어떻게 됐죠. 열렸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성이 비둘기같이 내려서 예수님 위에 임하셨고 그 을 보셨습니다. 그리고 하늘로부터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이러한 음성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열렸다는 표현은 문을 열다 할 때와 동일한 단어가 쓰였고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열었다는
의미도 포함이 됩니다. 그리고 그 열린 하늘에서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왔다 이렇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비둘기 같다면 어떤 표현일까요? 네 저는 요즘 비둘기가 싫어서네 오해 오해할 수 있는데 원래 비둘기라고 하면은 평화와 순결의 상징입니다. 평안한
그런 느낌의 이미지예요. 그렇게 이제 성령이 내려오신 것을 묘사한 겁니다. 그렇게 성령이 내려와서 예수님에게 임하셨고 예수님은 그것을 보셨습니다. 그 이후에 이제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었는데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이 음성은 누구의
음성일까요네 성부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지금 여기에서 좀 특징은 지금 여기서 성삼위의 새 위격이 모두 등장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각각 위격이 다른 하나님을 모시고 있죠. 한 몸이신데 위로 계신 을일 하나님을 지금 저희도 보고 있습니다. 성부와 성령 하나님이
오셨고요 오셔서 예수님에게 힘을 주셨고 그리스도의 사을 시작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이렇게 성령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임하시고 성부 하나님이 예수님을 기뻐하는 자라고 하시는 것을 보서 예수님께서 으시는 것 당했는 것 있 을 쁘게 하셨다는 것도 알 수가
있습니다. 세례를 받으시는 것이 의로운 것은 의로운 것일까요? 세례를 받는 것이 그 자체가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더 중요한 것은 사실 그 세례를 받기 원하셨던 하나님에게 순종하신 것이 의로운 것니다 종이 의로운
것입니다. 정리하면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고 성삼위 중에서 성자이신 성자 하나님이시고 메시아이신 예수님이이 땅에 오신 것이 지금 여기서 밝혀진 것입니다네 적용을 해보겠습니다. 많은 적용을 할 수 있지만 세례의 의미를 가지고 적용을 해 보겠습니다. 아까 했던 질문인데 다시 한번 해 보겠습니다. 당신은 의인입니다.
죄인입니까네 여전히 어렵습니다. 그러면 하나님 보시기에는 의인입니다. 죄인입니까네 의인입니다. 그리고 한 번 더 질문을 해 보면 다른 사람 보기에는 의인입니다. 죄인입니까? 뭐 알 수 없어요. 네 우리는 침례에 순종했습니다. 신자라면 회개를 했을
거고요 하나님은 신자를 예수님이 의기 때문에 로우시 때문에 의롭다고 보십니다. 그러나 회개에 합당한 삶을 살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신일까요? 여전히 어렵습니다. 면 신자라면 계속해서 해야 되는 것이 바로 회개입니다. 우리 몸은
죄악된 본성을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우리 몸을 영으로 먹이지 않으면 그 영이 음식을 먹이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죄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회개에 합당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리는 우리의 영을 계속해서 먹이고 자라게 해서 의의 방향으로 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가야 됩니다. 예수님은 어떠셨나요? 하나님 보시기에 의인이나 죄인이나 의인이 다른 사람 보기에는 의인이요 죄인이요네 의인이 뭐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들 보기에는 그들은 이제 교만한 마음이 꽉 차 있었기 때문에 죄인처럼 보였을 수도 있어요. 그지만는
그 열매를 봐야 합니다. 그 열매를 보서 그분은 의인이요 우리도 예수님을 볼 때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러한 분을 볼 때 참된 의인이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우리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닮아서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가 되기를 그리고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에서도 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저희가 모일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이이 땅에 오셔서 역사들을 보여 주지 않았더라면
우리가 영생을 얻기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끝까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함으로 인해서 그것이 이해되지 않더라도 순종하심으로 인해서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그리고 하나님과 함께 평생을 살아갈 수 있는 그러한 특권을 얻게 되었습니다. 주님
우리도 그러한 예수님을 닮아서 우리의 삶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도 있겠지만은 그것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셨다는 것을 믿음으로 우리가 기꺼이 주님의 십자가를 어지고 그 길을 가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예배에 함께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