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새 언약의 출범 (행 1:1-14)

김남혁 · 2025.09.27 · 사도행전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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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 사도행전 1장 1절부터 14절까지 이제 말씀을 통해서 좀 나누어 볼 텐데 제목은 새 언약의 출범이라는 주제로 함께 나누어 보겠습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1장을 펴 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여러분들은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3위 일체에 대해서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 요거에 대해서 믿고 계신가요? 예.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하나이시면서 또한 세 가지로 나누어진 위격으로 나누어진다는 것을 말합니다. 어,이 세상에는 이러한 개념이 없죠.

한 사람이면서 세 가지 그 위격으로 나누어진다는 이런 개념이 없기 때문에 참 인간의 머리로서는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딱히 표현할 이제 방법도 없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그 3일체에 대해서 분명하게 이제 말씀하시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사실을 믿고 이제 있습니다. 그 삼일체 중에서도 하나님이면서 한

가지의 위격인 그 성령님에 대해서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어떤 사람들은 또 어떠한 사 기독교인들은 우리 안에 있는 성령님을이 단지 하나의 힘이나 하나의 추가적인 그런 에너지로 생각하는 경우도 덜어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분명하게 그 성령님을 이제 하나님이라고 말씀하고 계시고 동일한 분이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성령님은 이제 창세 전부터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도 관여를 하셨고

그리고 스스로 존재하셔서 지금까지 그때도 하늘에서 하나님과 예수님과 함께 이제 존재하셨지만이 땅인이 세상에서 내주하신 시점은 그때가 아닌 이제 사도행전 1장의 시대인 오순절 때부터이 땅에서 지속적으로 내주를 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는 물론 구약 시대에도이 땅에 잠시 동안 오신 적도 있으셨고 또한 신약 시대에 예수님이 지상 사역을 이제 하실 때도 같이 사역을 하신 경우도 있었지만

말씀드린 것처럼 특별한 경우와 이제 특별한 사람들에게만 잠시 주어지는게 이제 성령님이셨습니다.이 이 구약 시대 때 특별한 사람들에게만 역사하신 성령님께서는 지금은 여러분들과 함께 이제 함께 하시고 계시고 그러한 사실은 정말 귀한 일이며 큰 복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님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의도와 그 특권과

그런 것을 제대로 알고 신앙생활에서 충분히 복을 누려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살펴볼 사도행전 전체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하신 그 성령의 언약을 성취함으로써이 땅에서 이루어진 성령님의 역사가 매우 잘 드러나 있는 책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시고이 세상에서 복음이 전파될 때 참 많은 복음의 핍박과 박해가 있었지만 참 작은 다락방에서 시작해서 당시 사도행전 시절에 로마의 저녁까지 지금

따지면 이탈리아죠. 이탈리아와 이집트 그쪽 전역까지 복음이 전파된 건데 단 몇 년 만에 하나님의 복음이 완전히 전파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성령님이 없었더라면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자, 한 가지 여쭤 볼 텐데 사도행전의 주제를 생각하면 단지 그 책 제목만 보면은 어떠한 것이 가장 먼저 떠오시나요? 저 같은 경우에는 그 주요 사도의

중에서 베드로와 바울의 사도들이 힘쓰고 애쓴 것이 먼저 기억이 납니다. 왜냐하면 사도행전이라는 책 제목만 단순히 생각을 하면은 사도행전이기 때문에 두 핵심의 사도인 베드로 사도와 바울의 사도의 그 행적과 일생의 길이 참 사도행전의 제목과 매우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베드로와 바울이 그 뛰어난 동료들 같은 사도들과 긴밀하게 협약

협력해서 복음을 전파하고 힘쓴 것은 물론 맞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예수님의 부활후 그 성령님의 사역이 매우 잘 드러나 있습니다. 그리고 바울과 베드로 등 사도들은 예수님께 훈련을 받고 또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참 복음의 지식이 풍성하고 그 자질이 충분했습니다. 그렇지만 성령님께서 주신 그 권능이라는 힘이 없었더라면

그 사도로서의 제자의 역할이 참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도행전 기간에 그 사도의 개개인들을 통해서보다 당시 성령 충만한 신생 공동체인 초기 교대 초기 교회를 통해서 더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도행전을 어떻게 보면 성령 행전으로 생성 성령 행전으로 연상해서 그 사도행전을 좀 살펴본다면

참 그 의미하는 발을 아는데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사도행전의 첫 시간이기 때문에 본문에 들어가기 앞서서 사도행전의 전체적인 목적과 배경을 좀 더 말씀드리고 본문에 드리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도행전의 저자가 누구라고 알고 계시는가요? 예, 누가입니다. 바로 누가복음을 쓴

그 누가와 동일한 누가입니다. 신약성경의 그 순서를 보시면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이렇게 이어지는데요. 그 요한복음 다음에 사도행전이 이어집니다. 사도행전 다음 요한복음 다음에 사도행전 이어지기 때문에 그것을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별개의 책으로 보기보다는 누가복 누가가 쓴 1부작이 이제 누가복음이고 2부작이 어떻게 보면 사도행전이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1부작인 누가가 쓴 누가복음은 그리스도 예수님의 생애에 대한 역사적 기록입니다. 누가복음에는 하나, 예수님은 하나님이셨지만 참 육신의 몸을 입고 완전한 사람이 되어서 인류의 모든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다시 죽음을 이기시고 불활하신 것이 누가복음의 전체의 스토리입니다.

근데 누가복음의 마지막 부분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바로이 땅에서의 누가복음 24장 48절을 보시면 찾진 않겠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 대해서이 모든 일에 대해서 증인이라고 제자들에게 친히 말씀을 하십니다. 그렇게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 누가복음에 기록되어 있는 예수님의 그 모든 사역에 대해서 증인인

것입니다.이 말씀이 제자들에게 증인이라고 하신이 말씀이 다음에 이어질 누가의 이부작인 사도행전의 참 다리 역할을 해 주는 말씀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 2부작인 사도행전의 마귀 오릅니다. 당시 예수님의 11명의 제자죠. 한 명은 이제 배반을 했는데 11명의 제자들은 새롭게 위된 새롭게 예수님의

제자로 위임되었지만 제자들 제자들로서 임무를 할 수 있는 최종 권능 권력 권능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권능을 주실 성령님을 주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이 땅에서. 그리고 예수님의 승천 이후 하늘로 올라가신 이후에 마침내 제자들에게 성령의 능력이 임하셨고

이때부터 그들은 기쁜 소식인 복음을 성전과이 세상에서 담대하게 전파할 수 있었습니다. 즉 다시 말하면 성령님이 제자들에게 임함으로써 예수님의 증인으로서의 능력과 역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증인인 제자들이 전파하는 복음은 그 당시에 유대인들이

착각하고 있던 그 구원의 방법이 아닌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구원을 방법을 구원의 방법에 대해서 여전히 정치적 뭐 군사적으로 세계적으로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시고 강대국이 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참된 복음은 예루살렘에서 그 주본

지역으로 그리고 사마리아에서 이방인 땅으로 마침내 로마 제국으로 퍼져 나갑니다. 그리고 사도행전은 마지막 부분에 보시면 깔끔한 결말이 없습니다. 당 오히려 그런 깔끔한 결말이 없고 사도 바울이 2년간 가게에서 연금을 당하면서 못 연금을 당한 상태로 끝납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나님께서 사도행전을 깔끔한 결말 없이 종결시킨 것은 참 하나님의 의도가 분명합니다.

아직도 사도행전은 진행 중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이야기는 오늘도 계속됩니다. 앞으로 교회사를 쓰는 임무는 그들을 그 사도들과 제자들을 거쳐 이제 우리의 임무가 된 것입니다. 지금 정리하자면 사도행전은 권능이 없던 예수님의 제자들이 사도행전에 새 언약의

출범으로 성령님의 능력을 입게 되어 예수님의 부활로 30년 동안 복음을 전하면서이 시대의 교회인 새 언약의 공동체가 경의 경의롭게 놀랍게 성정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아직도 이렇게 진행 중인 우리의 임무를 어떻게

추진해 갈 수 있을까요? 또한 어떠한 힘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요? 그 부분을 다음 이어질 사도행전 1장 전반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17절까지 좀 살펴볼 텐데요. 먼저 본문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사도행전 1장 그 1절부터 2절입니다. 제가 읽도록 하겠습니다.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 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1절에는 데오빌로여라고

시작을 합니다. 누가는 그 누가복음과 마찬가지로 데오빌로라는 사람에게 사도행전을 쓰고 있습니다. 여기서 데오빌로라는 사람을 간단하게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데어빌로가 정확히 어떤 사람인지에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 참 문맥과 상황을 통해서 좀 유치해 볼 수 있는데요. 데오빌로라는 사람의 그 이름의 뜻은 그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라는 뜻입니다. 당시 고대 부유층에는 고대 그 부유층에는 이러한 좀 문화가 있었는데요.

자신의 이익을 달성하고자 역사의 어떠한 기록을 다른 사람에게 시켜서 기록하게 하는 그러한 관습과 문화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또한 누가복음 1장 4절을 보면 당시 누가가 누가복음을 쓰는 이유를 데오빌로라는 사람이 기존에

알고 있던 사실을 더욱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누가복음을 썼다고 또한 누가복음에 적혀져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인 데오빌로는 그 당시 누가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서 예수님의 전체 생활을 전체 생애에 대해서 참 꼼꼼하게 기록하게 했고

장차 교회 신앙을 떠바칠 진실을 상세하게 기록하게 했습니다.이어서 이어서 사도행전 1장 1절에서는 그 일부작인 누가의 누가복음을 간략하게 뒤돌아보고 있는데요. 1절에 보시면 내가 먼저 쓴글 지금 누가복 누가복음이죠.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기를 시작하신부터라고 되어 있습니다.이는

앞서말씀드린 누가복음의 메시지인 예수님의 지상 사역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라고 종결시키면서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분명하게 구부는 짓고 있지만 참 그 사이를 무언가로 메워야 할만큼 큰 단절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1장 1절 마지막에 시작하심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이 시작하심의 단어는 아직 예수님의 지상

사역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예수님 부활하시고이 신앙 사역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고 즉 앞으로 더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게 1절을 이후에 2절에 보시면 갑자기 예수님께서 부활하셔 가지고 하늘로 이제 승천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1절에 그 시작하신 것에 대한 끝은 과연 어디일 것인가요? 그것은 2절에 있는

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 명하시고라는 말에 답이 담겨 있습니다. 3절부터 5절을 잠깐 보시겠습니다. 제가 읽겠습니다. 그가 고난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계심을 나타내사 40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의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배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었으나 너희는 몇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이어지는 3절을 보시면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40일 동안이 땅에서

지내셨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에 그냥 편히 쉬신게 아니라. 감사하게도 제자들을 위로하고 가르치셨습니다. 그 40일 동안 당시 제자들은 자신들이 왕으로 모시던 예수님께서 갑자기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또한 자신들은 예수님을 십자가 예수님을 버리기까지 한 자신들을 되돌아보면서 매우 어둡고 참 치문한 그러한 상황을 보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자신들이 예수님을 스승

스 스승이라고 믿고 따르 따 따르던 그분이 당시 제일 처참한 십자가에서 처참히 돌아가시는 그것을 보면서 참 있을 수 없는 일을 공포에 휩쓸려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3절에 보시면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다시 살아나심을 나타냈다고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에 많은 증거로 자신을 증명을 하셨습니다.이는 당시의 제자들 상황에 매우 반가운 일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유령이라는 것을 또 믿었고 바리새인들의 통통 통통상적인 부활의 개념에 어떠한 것이 있었냐면 먼훗날 의인과 악인이 함께 집단으로 부활할 것이라는 잘못된 교리도 있었습니다. 그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께서 갑자기 홀로 기적적으로 살아나셨다는 것은 정말 믿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40일 동안 자신이 하나님이 정하신 방법으로 그 바리새인들이 생각하는 방법이 아닌 하나님이 정하신 방법으로 부활하셨다는 것을 친히 증거를 많이 하셨습니다. 또한 3절 후반부에 보시면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늘로 승천하시기 전까지 하나님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에 대한

제자들의 잘못된 생각과 개념을 바로 잡아 주셨습니다. 이렇게 40일 동안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자신의 부활로 위로하시고 또한 하나님의 나라를 가르치신 결과 그 아까 말씀드린 누가복음 마지막에 제자들에게 증인이 되라고 말씀하셨죠. 그러하신 것처럼

제자들은 예수님의 증인으로서 하나님의 진리의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자지를 잘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좀 빠진게 있는데 아직은 하나님께서 과거에 그 약속하신 성령님을 아직 주시지 않았기 때문에 제자들은 지식과 자질은 풍성했지만

예수님의 제자이며 예수님의 증인으로서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그러한 권능은 없었습니다. 4절을 보시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며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발을 기다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증인으로서 역할을 하러 세상에 당장 나가지 말고 기다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여기서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바가 무엇일까요? 예. 지금 생각하시는 거와 같이 과거에 약속하신 성령님이십니다. 그리고 이어진 5절에서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라는 말씀이 이어집니다. 예수께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시기 전에 다시 한번 제자들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이분 이뿐만 아니라. 구약 시대부터 성령님을 약속을 하셨는데

누가복음 누가 1부장인 누가복음에서도 성령님을이 땅에 주시겠다고 많이 말씀을 하신 것을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 몇 가지만 제가 말씀을 드리면 누가복음 3장 16절에서는 세례 요한이 예수님이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또한 11장 13절에서는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라고 말씀하셨고 또한 다른 말씀에서는 제자들이 후에 박해와 핍박을 많이 받을 것이 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사람이 너희를 당이나 위정자나 권세 있는 자 에끌고 가거든 어떻게 무엇으로 대답하여 무엇으로 말할까 염려하지 말고 마땅히 할 말을 성님이

곧 그때에 너에게 가르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이어서 예수님께 이렇게 가르침을 받고 있는 제자들이 6절에서 예수님께 가르 가르침을 잘못 이해한듯한 좀 잘못된 질문을 합니다. 6절입니다. 주께서 제자들이 예수님께 물어봅니다. 주께서 이스라엘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나이까? 이렇게 제자들이 질문을 합니다. 어이 말씀을 볼 때 아직까지도 제자들은 예수님의 복음을 이해하느라 좀 예를 먹은 것 같습니다. 그들은 평생 하나님의 나라 곧 이스 하나님의 나라가 곧 이스라엘만 해당이 되고 고대할 고대 그들이 고대하던 메시아는 매우 약해진 그

히브리 민족을 되살려 회복시킬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때 제자들이 착각한 이스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은 아직 끝이 난 건 아닙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반드시 이스라엘을 회복하시고 계획을 이루실 것입니다.이

이어서 제자들의 이러한 애매한 질문에 잘못된 물음에 예수님께서는 7절에서 단호하게 제자들에게 답을 하십니다. 7절입니다.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을 두셨으니 즉 하나님의 나라죠. 너희는 알바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친히 제자들에게 증인이라고 또 제자들에게 가장 아끼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알바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와 같이 말씀하십니다. 8절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

제자들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제자를 이렇게 답변을 하십니다. 즉 제자들에게 그 이스라엘이 이스라엘을 회복시키는 그 하나님의 때는 알려고 하지도 말고 오히려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을 성취한 그 십자가 사역에 대한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라는 새 언약을 이제 주시게 됩니다. 하지만이 8절에서 땅끝까지 증인이 되리라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대한 조건이 있습니다. 그 조건이 다음 8절 전반부에 나와 있는데요. 8절 전반부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땅끝까지 증인이 되는 너희가

권능을 받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즉 반드시 성령님께서이 땅에 주어졌을 때 제자들에게 권능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구약 시대 때 없었던 이제 새롭게 주님이 약속하신 새 언약의 본격적인 출범입니다. 8절에서의 제자들이 받게 될이 권능은 헬라어 단어로는 능력이나 그의

영향을 뜻합니다. 제자들은 즉 성령의 권능을 입어야 비로서 예수님의 증인으로서 능력이나 영향을 갖추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권능을 입게 되면이 제자들이 예수님의 증인으로서 온 유대와 사마리와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될 수 있다고 말씀하시고 여기 있는 땅끝까지라는 단어는 지금 시대 교회의 전조 이야기의 전조의

단어입니다. 그리고 9절을 보시겠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께서이 말씀을 다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들 그를 가려 보이지 않게 하더라. 예수님은 부활후 40년 동안에 40일 동안에 새 언약의 출범인

제자들에게 복음을 가르치셨고 그 가르침에 더하여 성령님이 분명히 제자들에게 임하시겠다고 약속 후 이제서야 하늘로 이제 올라가시게 됩니다. 예수님은이 세상에서이 땅에서 있다가 천상의 영역으로 이동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늘로 이제 올라가셨지만 또 다른 하나님이신 성령님을이 땅에 보내시기 보내 주시겠다고 약속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이제 하늘로 올라가신 예수님은 세상의

만물에 세상 만물의 통치자의 자리에 앉아서이 세상을 다스리고 계시면서 또한 구원받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님을 통해서 또 우리와 또 함께하고 계십니다. 성령님을 통해서이 땅에 있는 우리에게 예수님의 증인이 될 수 있는 권세와 능력을 주십니다. 이어지는 10절에서 11절입니다.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히옷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흰옷을 입은 천사들 천천사들로 이제 보게 되는데 흰옷을 입은 천사들은 제자들 들과 당시 몇몇 사람들 곁에서 얘기를 합니다. 예수님은 보신 그대로 다시 오시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오실 때는 예수님은 다시 뭐 태어나진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또한 다른 사람의 몸으로 들어가서 다시 오시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뭐 영으로 다시 오시는 것도 아니고 올라가신 몸 그대로 다시 내려오시겠다고 분명히 약속하십니다.이 이 약속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될 것이고 우리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자들은 그 40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에 엄청난 경험을 직접 목격을 했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이 갑자기 다시 살아나시고 심지어 살아나셔서 제자들에게 40일 동안 가르치시고 위로해 주시고 또한 하나님에 대한 하나님 나라에 대한 개념을 제자들에게 바로 한번 다시 한번 잡아 주시고 또한 구약에 그 유대인들이 잘 알고

있던 구약에 잠시 주어진 그 성령님을 특별한 사람과 어떠한 상황이만 주어진 성령님을 주시겠다고 하시고 그리고 심지어는 제자들이 보는 가운데 그대로 하늘 올라가 버려집니다. 이러한 엄청난 경험을 단기간에 한 제자들은 믿음으로 다시 한번 똘똘 뭉쳐서

한 장소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12절을 보시면 예루살렘으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요.이는 예루살렘에서 전 세계로 저녁으로 복음이 뻗어나가는 시작점인 곳입니다. 예루살렘이. 그리고 13절에 그 제자들의 이름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정확히 사도들의이 이제 사도의 이름들이 나열돼 있는데 예수님을 배반한 제자 한 명을 제외하고 11명이 한 곳으로 이제 뭉치게 됩니다. 이때 주목해 볼 만한 구절이

14절에 이어집니다. 14절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들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니라. 네. 명의 제자들과 예수님의 그 가족들은 엄청난 경험을 하고 당시 예수님이 40일 동안 자신들을 가르쳐 주신 것을 기억했을 겁니다.

바로 예수님은 또한 성령님을 우리에게 주실 것이고 그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하였을 때 본격적으로 예수님의 증인의 임무가 시작된다는 것이지요. 특히 14절 후반부를 한번 보시겠습니다. 이때 제자들의 태도와 그 기다림의 자세가 나와 있습니다. 바로 오로지

기도에 힘썼다는 것입니다.이 부분에서 우리는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제자들은 그 새 언약의 출범을 위해서 그 어느 것도 아닌 오로지 그 기도에 힘 써서 성령님의 권능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좀 적용 부분에서 좀 살펴보기 원합니다. 한 두 가지 정도를 이렇게 앞서 살펴본 말씀을 통해서 두 가지 정도를 우리는 좀 살펴볼 수 있는데요. 첫 번째로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들 잘 알다시피이 세상은 시시 각각으로 엄청난 변화를 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그 유행이나 그 문화들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고 도태됩니다. 하지만 성령님이 이루신 새 언약은 2,년이 지난 시점에서도 잊혀지거나

뭐 변하거나 도태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발전돼 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단지 세상에서 매력을 끄는 것이나 뭐 지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이신 성령님께서 하신 일이기 때문입니다. 당시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이야기는 지금도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성령님의 역사와 우리 안에 계심을 항상 감사해야 하고 우리에게 이러한 성령님의 역사가 지속적으로 역사하도록 기도 날마다 기도해야 합니다. 두 번째로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이 부활하시기 전에 성령님을 주시겠다고 하셨기에 제자들은

성령님을 기다리면서 기도에 전념하면서 성령님을 주시기를 고대하고 기다렸습니다. 즉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역사하심의 전초전에는 기도는 절대 빠질 수가 없습니다. 기도가 없이는 절대 이루어질 수가 없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대해서 기도가 빠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한 가지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는데 저에게 많은 마음에 울림을 주신 준 이야기가 있는데 내가 기도하고 사지 않고 있는

것은 단지 뭐 괜찮고 게을러서가 아니라서 아니라. 그 하나님과 예수님의 능력을 신뢰하지 못해서 우리가 기도에 힘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모든 일과 이제 모든 사역이 내 힘으로 내 힘으로 된다는 교만한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기도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기도에 힘쓰는 자는 오로지 하나님을 온전하고 신뢰하고 믿는 자입니다. 이러한 것을 생각할 때 참 기도를 게을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역과 역사에는 기도는 반드시 필수한 것, 필수적인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 우리의 소망과 비정과 어떠한 계획이 있다면 기도에

반드시 힘써야 하나님께서는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우리에게 구약에 없던 성령님이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새 언약의 수혜자입니다. 다시 한번 이러한 특권과 특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하시고 말씀 시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버님 감사를 드립니다. 참 우리에게를 구원해 주시고 우리에게 성령님을 주셔서 하나님을 찾게 해 주시고 또한 이렇게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것을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어떠한 일에 있어서 우리 자신의 노력과 의지가 아닌 모든

것을 하나님께 아뢰고 기도할 수 있는 그 마음을 잊지 않고 항상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이 시간 함께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아멘.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