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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난 시간에 사도행전 1장 1절부터 14절까지 말씀을 통해서 새 언약의 출범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 하늘로 이제 올라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성령님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심으로 그 언약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때 우리는 두 가지 교훈을 얻었습니다. 첫째는 우리에게 주신 성령님을 항상 감사해야 된다는 마음을 가져야 되고 둘째는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고 기다릴 때는 기도가 반드시 필수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당시 예수님의 제자이고 사도였던 11명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과 죽으신 몸 그대로 부활하신 것을 목격을 직접 하였고 예수님은 사도들에게 예수님의 증인으로서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중요한 그 중책을 맡기기 위해서 예수님 부활하시고 40일 동안 제자들을 또 가르치셨습니다. 이러한 예수님을 예수님의
사도들이 모든 것을 목격하고 가르침을 받았음에도 복음을 전파하는 그 역할에는 반드시 성령님이 그 제자들 사도들에게 주어져야 가능하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후에 그 약속을 이루셔서 성령님을이 땅에 계속 지속하게 내주하게 하시고
구약에는 특별한 사람들과 특별한 기간에만 주어던 성령님이 지금은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시다는 사실에 감사해야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부활로 40이라는 40일이라는 짧은 기간이 지나고 하늘로 올라가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제자들은 슬퍼할
수도 있었지만 예수님의 약속 후 며칠이 못 되어 그 성령님을 자신에게 주시겠다는 것을 기억하고 그 어떤 행동이 아닌 오로지 기도에 힘썼습니다. 그래서 오늘 살펴볼 1장 사도행전 1장 15절부터 26절까지는 지난주에 나눈 배경이 계속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아직 예수님이 약속하신 성령님 오시지 않았고 사람들이 기도에 힘써서 그 성령님을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이때 제자들은 곧 주어질 성령님의 임재 후에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 모든 그 시선과 생각을 하나님께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도에 힘쓰고 온전히 하나님을 생각하는 가운데 베드로가 한 가지 주장을 합니다. 어떤 주장이냐면 과거에 예수님의 제자였던 가련 유다의
자리를 새로운 사람으로 대체해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새로운 사도를 선출하는 분별은 성령님이 아직 땅에 오시지 않았기 때문에 성령님의 직접적인 인도를 받지는 못했지만 이때 제자들은 예수님의 그 가르침과 자신들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계시 안에서 새로운 사도를
선출하 올바른 분별을 하려고 노력하였고 그 결과 사도들은 하나님 안에서 올바른 분별을 하여 사도 한명을 세워 총 12명을 구성하게 됩니다. 사도들은 올바른 분별을 통해서 새로운 사도의 후보를 결정했을뿐만 아니라. 최종적으로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김으로써 새 언약의 시대에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때 사도들이 하나님께 모든 주권을 맡기는 장면을 보면서 진정한 겸손이 어떤 것인지도 우리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오늘 사도들이 새 언약의 일꾼을 선출하는 그 모습과 그 마음가짐을 보면서 오늘날 우리들의 신앙생활에도 올바른 신앙의 원리를 적용할 수도 있고 나아가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마음가짐도 배울 수 있습니다. 크게 오늘은 세 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 말씀에 모든 것을 모든
것에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의 기준을 두는 것과 둘째는 굳건한 믿음을 끝까지 지켜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것 셋째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함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통해서이 세 가지 교훈을 살펴보기 원합니다. 먼저 오늘 본문의 말씀이 사도행전 1장 15절부터 26절까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제가 낭독할 테니 함께 눈으로 보시면서 당시 상황을 머리로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15절입니다. 모인 무리의 수가 약 120명이나 되더라. 그때에 베드로가 그 형제들 가운데 일어서서 이르되 형제들아 성이
다의 입을 통하여 예수잡는 자들의 길잡이 된다를켜씀신이 응하였으니이 사람은 우리 수여하여 이직의 한 부분을 맡았던 자라이 사람이 불리의 밭을 사고 에몸이 곤두박질하여 가져가 이 일이 예살렘이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리어져 그들의 말로는 그을라니이는
피라는 뜻이라 기록되었으 그의 거처를 황하게 하시며 거기 거하는 자가 없서하였고 또 일렀을 타인히 취하게 하서였다 이의로부터 려가신 날까지 주께서 에립하실에 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와 더불어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할 사람이 되게 하여라 그들이 사람을 우니 하나는요이요
하나는라 그들이 기도하여 이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님께 하신 봉사와 사도의 직물을 대신할 자인지보이시옵소서. 유다는이 직물을 버리고 제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제비뽑아 마디아를 얻으니 그가 사도의 수에 들어가니라. 첫 번째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신앙의 원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입니다. 15절 보시면 15절을 시작하면서 베드로는 새로운 사도를 선출하자고
주장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제시합니다. 베드로는 과거 예수님의 제자였던 가론 유다의 빈자리를 언급하며 가론 유다의 결말이 시편 말씀에 쓰여진 대로 이루어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사도행전 1장 16절에 다윗의 입을 통하여 그리고 20절에는
시편의 말씀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그 배신자였던 유다의 결말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론 유다는 그 예수님을 잡는 자들의 최선두에 섰고 또한 비참한 모습으로 죽었다는 사실만 알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론 유다에 대해서 두 가지 사실을 시편 말씀을 통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예수님을 배반한 가론
유다의 운명이 예언되어 12명의 사도에서 떨어져 나간 것과 두 번째는 그럼에도 주님은 12명의 사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이때 베드로는 다윗의 입을 통해서 말한 시편의 말씀이 그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인정을 하였고이를
가른 유다의 빈자리에 새로운 사도를 선출해야 된다는 주장의 그 근거로 삼았습니다. 베드로는 자신의 생각이나 자신의 지식이나 혹은 자신의 필요에 의해서 어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새로운 사도를 선출해야겠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베드로뿐만 아니라. 성경의 많은 인물들이 이와 같은 하나님의 기준을 삼아서 선택을 하는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었습니다. 다니엘과 새 친구는 잘 아시다시피 우상숭배를 거절하였습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볼 때는 그 우상에게
잠시 절하기만 하면 그 생명도 보존하고 어떻게 보면 풍요로운 삶을 살 수도 있었지만 그 다니엘과 새 친구는 하나님의 기준에 서서 그 우상을 거절하고 유일하신 하나님만 섬겼습니다. 그리고 날로 지위가 높아지는 요셉을 통해 우리도 알 수 있습니다.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가 유혹할 때에는
세상 사람들의 기준에서 보면은 유혹을 완전하게 뿌리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타협을 한다거나 자기 합류화를 한다거나 할 수 있었겠지만 하 하나님의 기준에선한 요셉은 완전하게 그 유혹을 단절하면서 내가 어찌이 큰 악을 행하리이까 하고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은이 세상의 기준에 맞추어
살아갈 때가 종종은 있습니다. 이런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로마서 12장 2절에서 너희는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고 말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여러 말씀에서 세상에 우리를 우리의 기준을 두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에 기준을 두라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한 가지 간증을 드리면 저는 예전에 그 직장 준비를 할 때 믿음 생활에 우선하지 않고 오히려 그때 공부를 했는데 공부하는 시간을 더 늘리지 못해서 조급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한 마음이 더 여유가 없고이 걱정만 무한적으로 늘어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이때는 내 신앙생활보다는 공부를 공부에 대한 그 시간을 더 많이 늘려야 된다는 그 세상의 기준에 더 치우쳐져 있었습니다. 후에 어떠한
계기로 말씀을 계기로 세상의 기준이 아닌 참 하나님의 기준에 맞추어 나의 초점이 바뀌었을 때 하나님께 모든 것이 맡겨지고 오히려 마음이 평안한 걱정이 없어진 것을 경험을 했습니다. 이처럼 세상이 우리의 기준을 둔다면 점점 더 걱정과 근심만
늘어나고 진정한 평안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향해서 모든 부분에 대해 모든 것을 시선을 집중하였습니다. 시편 말씀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공생의 그 기간에도 예수님과 베드로는 항상 함께하면서 예수님께 시선을 집중한 것입니다. 마태복음 19장 28절 말씀에서도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는 나를 따른 너희도 12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12 지파를 심판하리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베드로는 이와 같이 예수님의 그 생각 말씀과 구약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올바른 근거를 제시하여 새로운 사도를 선출하자고 말한 것입니다. 즉 정리하자면 우리의 모든 생각은 그 안목적으로나 세상적으로 좋아 보이는 것보다는 하느님의 말씀 즉 성경적인 것을 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쩌면 베드로는 세상의 기준으로 생각을 했다면 새로운 사도는
능력이 많고 많은 사람을 세우면 더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파할 수 있다고 더 생각할 수 있었겠고 반대로 또 다른 사도가 세워지면 자신들의 기존 그 11명의 사도들의 권위가 줄어들고 그 권위가 줄어든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왜냐면 숫자는 적을수록 더 특별하게 느껴지니까요.
하지만 베드로는 성경의 예언과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순종하여 한 명의도 사도를 선출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기준에 둔 사람은 하나님 말씀 앞에서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첫 번째 교인 우리의 모든 것을 하나님 말씀의 기준에 두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후의 순종은 반드시 따라오는 것이지요. 이것은 우리의 신앙생활에 가장 기초적으로 적용해야 될 부분입니다. 왜냐면 세상의 논리나 세상의 생각들은 언젠간 없어져 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살아 있고 단 한 글자나 한 점이나 절대 없어지지 않을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살펴볼 신앙의 원리는 굳건한 믿음을 지켜서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입니다. 지금까지 베드로는 하나님의 기준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도 선출의 이유를 설명하였고이어서 새로운 사도를 선출하는데 가장 우선시되는 그 기준을 작용 요건을
설명합니다.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12, 21절부터 22절입니다. 이러함으로 요한의 세례로부터 우리 가운데서 올려져 가신 날까지 주 예수께서 우리 가운데 출입하실 때에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와 더불어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증언할 사람이 되게 하여라 하리라. 베드로가 주장하는 새로운 사도로서 핵심 자격 요건은 예수님을 증언할 증인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참 증인의 조건은 예수님과의 그 일시적인 기간이 아닌 예수님의 모든 공생의 전체 기간에 항상 함께
다녀서 예수님의 죽음부터 부활까지 모든 것을 직접 보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직접 받은 사람이야 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굳건한 믿음을 가진 자만이 이러한 조건에 충족할 수 있습니다. 당시 상황을 비춰 볼 때 베드로가이 같은 세 가지 조건을 제시한 이유를 살펴볼 수 있는데요. 첫째로는
당신은 성경이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예수님께 직접적으로 가르침을 받은 자여야 했습니다. 그래야 그 권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이 성경이 최고의 권위를 갖고 있지만 성경이 아직 완성되기 전에는 예수님께 직접 가르침을 받은 자가 권위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둘째로 로마의 당시 로마의 문화에서는 최소한의 증인의 기준을 가지려면 직접 목격한 자 했습니다. 그 부활을 직접
목격한 사람만이 로마 문화의 기준에서는 최소한의 증인의 역할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이 제 사도들이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할 것인데 많은 박해와 핍박이 점점 심해질 것입니다. 예수님을 직접적으로 목회 간 사람이 아니라면 쉽게
무너져 내릴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즉 예수님의 증인은 예수님 공생의 전 기간에 예수님을 따른 자로서 굳건한 믿음을 끝까지 지켜낸 자들입니다. 예수님이이 땅에 계실 때 공생의 기간에 사단과 사단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제자들을 지속적으로 방해하고 압박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지금이 상황 이후에도 사돌이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할 때 핍박이 더 심해질 것입니다. 그리하여 과거의 방해와 그 사단의 방해와 핍박을 이겨내고 항상 주님 곁에 있었으며 예수님의 지상 사역을 모두 목격하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 그리고 앞으로도 닥칠 고난도 믿음으로 이겨낼 수 있는 사람만이 예수님의 증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믿음을 필수로 합니다. 그냥 믿음이 아닌 굳건한 믿음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로 굳건한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이이 땅에 다시 오실 때까지 흔들리지 않고 믿음을 바르게 지켜야 합니다. 제가 지금 말하고 있는 믿음이 이러한 믿음이 흔들리거나 없다면 우리의 구원이 잃어버다 잃어버린다거나
없어진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주님이 다시 올 때까지 그 믿음을 굳게 붙들고 있어서 예수님께 칭찬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늘을 올라가시면서 올라가신 봄 그대로 다시이 땅에 오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요. 그때까지 비록 우리는 가끔은 넘어질 순 있어도 다시 일어서서 끝까지 믿음을 지켜 나가야 합니다. 혹시나 여러분 중에 지금 내가 어느 정도 믿음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그러한 생각을 우리는 조심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사단은 언제든지 우리의 믿음을 넘어지게 하려고 호심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끔 주변에 성도님들을 볼 때 믿음이 좋으신 분이 믿음을 저버리고 떠나는 모습을 종종 볼 수가 있습니다. 저는 그러한 모습을 볼 때 어떻게 저렇게 신실하신 분이 믿음을 떠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하고 나도 저렇게 넘어질 수 있겠다. 방침하면 안 되겠다.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나는 믿음이 좋아. 나는이 정도면 됐어라는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나는 언제든 넘어질 수 있어. 주님이 나를 지켜주시고 도와주셔야 해라는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베드로는
사도라면 과거에도 주님을 떠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러지 않을 굳건할 굳건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예수님의 증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생활에서도 믿음을 끝까지 지켜내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방금 말씀을 통해서 보았습니다. 그리고이어서 베드로는 그러한 굳건한 믿음을 가진 자 중에서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는 사람이어야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예수님을 직접적으로 그 사도 11명이 목격했던 것처럼 예수님의 모든 것을 함께 직접 목격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이와 같이 새로운 사도를 선출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을 세우는 것과 예수님의 증인은 굳건한
믿음이 갖춰야 된다는 것을 제시하였고 우리는 이것을 우리의 신앙생활에 잘 적용해야 된다는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제자들이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해서 새로운 사도의 후복근을 두 명을 이제 제시를 합니다. 이어지는 23절에서 나옵니다. 한 명은 요셉이라는 사람이고 다른 한 명은 마디아라는 사람입니다.이
두 사람은 앞서 베드로가 말한 자격 요건에 합당한 자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실 때부터 부활하실 때까지 모든 것을 직접 목격하였고 처음부터 믿음을 끝까지 지켜서 항상 사도들과 함께한 자들입니다. 다가올 앞날에도 예수님의 증인으로서 끝까지 믿음을 지켜 사도들과
함께할 사람들이죠. 이제 마지막 세 번째 신앙의 원리인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말씀을 살펴보면 사도들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모든 주권을 인정함으로써 완전한 겸손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24절을 보시겠습니다. 그들이이 그들이 기도하여 이르되라고
되어 있습니다. 사도들은 새로운 사도의 후보를 선출하는데 하나님께 먼저 기도로서 아니다. 자신들의 그 분별력과 지혜, 지식, 그런 것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 기도로서 나아가며 기도를 통해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하나님의
주권에 맡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이어서 이어서 24절 후반부에 보시면 새롭게 선출된 사은 사도는 주님께 택하신 바 되어라고 되어 있습니다. 사도의 자격을 완벽히 갖추었더라도 최종 하나님께서 택하셔야 한다고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한 예로서 우리가 직장을 선택할 때 구원받은 우리에게는 성령님이 계시기 때문에 어느 정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직장을 분별하고 선택을 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나중에 결혼을 할 때도 배우자를 이제 기도하고 선택함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과 그 분별 기초에서 올바른 믿는 자와 결혼을 하고 올바른 그 배우자를 선택하고 분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기준으로 분별을 이렇게 해하다 하한다 하더라도 그것에 더해서 사도들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한 것처럼 우리들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인도하심을 구하고 순종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의 말씀에서 세 번째 신앙의 원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함으로써 겸손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주권을 마지막에 인정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어지는 26절에서는 하나님의 주권을
이제 맡기는 장면이 나옵니다. 새로운 사도를 선출 사도를 선출하는데 하나님께 의뢰할 때 여기에 보면 재비 뽑는 방식으로 선정되었다고 결정하였다고 되어 있습니다. 단지 여기에 나오는 재비뽑기의 방식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당시 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확인하는 하나의 방식으로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구약 잠잠언 16장 33절에 보면
비는 사람이 보구나 모든 일을 작정하시기는 여호와께 있니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지금 시대와 달리 당시 사도들에게는 성령님이 주어지지 않았고 예수님도이 땅에 없으셨기 때문에 잠언 말씀에 나온 것처럼 과거 구약 시대 때 하나님의 뜻을 알아보는 방법인 제비를 뽑는 방식을 사용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성령님이 주어지고 난 이후에는 이러한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오늘날처럼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분별하고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총 세 가지로 사도들은 말씀의 기준을 두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을 하였고 거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최종적으로 주권을 인정함으로써 올바른 자세와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렇게 최종적으로 하나님께서 선택한 새 언약의 일꾼인 마디아가 12도의 수에 들어가 다음에 다가올 새 언약의 시대를 준비하였습니다. 우리는이 말씀에서 적용 부분을 좀 살펴볼 수 있는데요. 우리 동전을 보시면 양면이 있죠? 한쪽에는 숫자가 있고 한쪽에는 그림이 있습니다. 우리 신앙생활도 어쩌면이 동전의 양면성과도 같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하나님의 그
기준 안에서 올바르게 분별하고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는 정말 좋고 겸손한 자세이며 올바른 자세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하나님의 주권을 잃어버리고 간거한다면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지 않으실 겁니다. 동전의 양면처럼이 두 가지가 균형되게 유지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주일학교 학생부 청년 그리고 찬양팀, 영상 은약팀 등 여러
부서에서 섬기고 있는 그 모습을 보면 너무나 복이 좋고 또 하늘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고 믿음을 지켜 나가는 것에 더해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시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항상 구하시길 바랍니다.
하면 그러한 여러분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더 드러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마지막 말씀 한 구절을 찾아보겠습니다. 잠언 3장 6절입니다. 잠언 3장 6절을 제가 읽겠습니다. 너는 범사에 그을 인정하라. 그리하면 내 길을 지도하시리라.
여기서 범사의 하나님을 인정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그 주권을 인정한다는 것인데요. 우리는 모든 것에 대해서 하나님을 인정하는 그 자세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여러분들의 모든 길에 하나님을 인정한다면 하나님의 그 전지 전능한 능력으로 하나님께서 올바르게 여러분들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사도행전 1장을 통해서 제자들은 곧 오실 성령님을 맞이할 준비를 모두 이제 끝냈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준비가 된 사도들을 위해서 약속하신 그 선물을 주실 것입니다. 그러 역사적인 장면을 다음 시간에 함께 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기도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어자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허락해 주셔서 어이 자리에 함께 모여 하나님께 찬양드리고 함께 말씀을 나누는 시간을 주셔서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사도행전 1장을 통해서 예수님이이 땅에 주시겠다는 그 성령의
약속하심을 기다리며 우리 제자들의 그 자세와 태도를 살펴보았습니다.이를 우리에게 적용하게 해 주시고 항상 우리 안에 간직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이 시간 모든 것을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아멘. A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