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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늙은 남자와 여자에게 합당한 바른 교훈
본문 : 디도서 2장 1절-5절
설교자 : 조정의
저는 유평교회의 자랑 중 하나가 연령대가 골고루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이, 학생, 청년, 그리고 나이 든 형제자매님들이 골고루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방문한 분들이 자주 ‘한 가족’처럼 훈훈하고 정이 많이 느껴진다고 칭찬합니다. 저는 한 번쯤 교회 신실하게 참석하고 계신 부친님 모친님을 위한 말씀을 나누기 원했는데, 주일학교, 학생회, 청년회 등 연령에 맞는 말씀을 들을 기회가 많은 성도에 비해 그럴 기회가 부족하지 않을까 늘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하게도 한 달에 한 번 실버 학교를 통해 복음을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도 그 은혜의 사역에 동참하는 의미로 오늘 유평교회의 “늙은 남자와 여자에게 합당한 바른 교훈”을 나누기 원합니다. 본문은 디도서 2장 1-5절입니다(1. 바른 교훈의 필요성, 2. 늙은 남자에게 합당한 바른 교훈, 3. 늙은 여자에게 합당한 바른 교훈, 그리고 4. 바른 교훈의 목적)
- 바른 교훈의 필요성(1절)
- 늙은 남자에게 합당한 바른 교훈(2절)
- 늙은 여자에게 합당한 바른 교훈(3-5a절)
- 바른 교훈의 목적(5b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