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14’의 설교들

9 항목

만일 우리의 바라는 것이 이생 뿐이라면(고전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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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세상이 전부라면 그리스도인만큼 불쌍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특히 자신의 모든 삶을 다가올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았던 사람은 더더욱 그럴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고 의미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신령한 몸의 신비(고전15: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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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죽음이 두렵지 않은 이유는 우리에게 산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가 입을 육체가 영원히 썩지 않을 신령한 육체라는 사실은 우리에게 큰 기쁨이 됩니다. 그 기쁜 소식에 귀기울여 봅시다.

믿음 안에서 사는 것(갈 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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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은혜로 의롭다하심을 얻은 그리스도인 가운데 성화의 삶을 행위에 치중하며 자신을 괴롭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연약한 육체 가운데 살지만 그리스도인은 이제 믿음 가운데 살아갑니다. 어떤 믿음이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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