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13’의 설교들

8 항목

은혜와 고난(빌1: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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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 절대로 피할 수 없는 고난, 특별히 성도들은 고난을 위해 부르심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이 어려운 삶 가운데 성도가 반드시 이뤄야 하는 연합 그리고 그러기 위해 반드시 가져야 하는 겸손과 은혜, 빌립보서 말씀을 통해 알아봅시다.

위대한 아기(눅1: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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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위대한 사람이었다”는 말에 크게 반대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알렸던 천사도 예수님이 ‘큰 자’가 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그럼, 예수님은 어떤 의미에서 ‘큰 자’ 혹은 ‘위대한 자’였을까요?

이 구원에 대하여 PART I (벧전 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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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eter

오실 메시야에 대하여 성령의 영감을 통해 예언해온 선지자들. 그들이 간절히 알기 원했던 메시야, 그분이 바로 우리에게 분명히 드러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의 죽으심과 영광은 우리로 놀라운 구원을 소유하게 만들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마1: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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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무한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유한하고 제한적인 인간이 되실 수 있었을까요? 지극히 평범한 인간으로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 그리고 이 땅에 오신 목적에 대해서 마태가 기록한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을 통해 다시 한번 묵상해봅시다.

짧은 인생, 행복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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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90

수고롭고 짧은 삶을 사는 우리 인간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인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슬픈 삶을 살길 원하실까요?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수많은 사람의 죽음을 목격하며 광야 길에서 드렸던 기도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귀한 교훈을 줍니다.

믿는 자의 관용(빌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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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 안에서 굳게 서기 위해 필요한 또 다른 태도는 ‘관용’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관용이 무엇인지, 그것이 우리 삶에서 어떻게 나타나야하는지 함께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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